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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jung Lee

알지티(RGT)는 지난 8일 자율 주행 로봇인 AI 서빙 로봇(이하 써봇)을 전국 120여 개 PC방 프랜차이즈에 공급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장된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로 공간 인식이 가능한 써봇은 난도가 있는 움직임이 가능한 만큼, 결제와 서빙까지 지원한다. 알지티 정호정 대표는 “앞으로 서빙 로봇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서비스 업장에서 고객을 위한 서비스 품질의 개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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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jung Lee

사진=카이스트 정부가 ‘4대 과학기술원’ 예산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교육부로 이관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카이스트·디지스트·유니스트·지스트는 교육부 산하 일반대학과 달리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과기정통부 산하 대학이다. 하지만 4대 과기원 예산이 교육부로 넘어가면 일반 대학과 동일한 통제를 받게 되는 만큼, 선도적인 연구·교육·창업 등이 어려워진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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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sun Lee

지난 7일간 '우유' 관련 키워드 클라우드/출처=㈜파비 데이터 사이언스 연구소 유제품 기업 푸르밀은 이달 30일 예고한 사업종료를 전격 철회하고 30% 감원으로 사업을 유지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종료와 정리해고 계획을 발표한 지 24일 만이다. 푸르밀은 이날 신동환 대표이사와 임직원, 노동조합 명의로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회사는 기존에 발표한 11월 30일부 사업종료를 전격 철회하고 슬림화된 구조하에 갖추어진 효율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영업을 정상화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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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sun Lee

지난 7일간 '우유' 관련 키워드 클라우드/출처=㈜파비 데이터 사이언스 연구소 유제품 기업 푸르밀은 이달 30일 예고한 사업종료를 전격 철회하고 30% 감원으로 사업을 유지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종료와 정리해고 계획을 발표한 지 24일 만이다. 푸르밀은 이날 신동환 대표이사와 임직원, 노동조합 명의로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회사는 기존에 발표한 11월 30일부 사업종료를 전격 철회하고 슬림화된 구조하에 갖추어진 효율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영업을 정상화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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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g Kim

미디어 시장은 이제 현실이 아닌 가상 세계로 향한다. 팬데믹으로 언택트 방송이 확장되면서 OTT 산업이 발전했고, 이와 함께 메타버스 기술 또한 진화했다. 가상공간이 열리자 가상인간도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도 모르게 일상에 침투한 버추얼(Virtual).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사진=카카오엔터 최근 방송계는 디지털 실감 기술을 적용한 프로그램 제작으로 새로운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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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g Kim

미디어 시장은 이제 현실이 아닌 가상 세계로 향한다. 팬데믹으로 언택트 방송이 확장되면서 OTT 산업이 발전했고, 이와 함께 메타버스 기술 또한 진화했다. 가상공간이 열리자 가상인간도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도 모르게 일상에 침투한 버추얼(Virtual).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사진=카카오엔터 최근 방송계는 디지털 실감 기술을 적용한 프로그램 제작으로 새로운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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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g Kim

미디어 시장은 이제 현실이 아닌 가상 세계로 향한다. 팬데믹으로 언택트 방송이 확장되면서 OTT 산업이 발전했고, 이와 함께 메타버스 기술 또한 진화했다. 가상공간이 열리자 가상인간도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도 모르게 일상에 침투한 버추얼(Virtual).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caption id="attachment_263288" align="aligncenter" width="850"] 사진=로지 인스타그램[/caption] TV광고 속에서 가상인간 로지가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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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g Kim

미디어 시장은 이제 현실이 아닌 가상 세계로 향한다. 팬데믹으로 언택트 방송이 확장되면서 OTT 산업이 발전했고, 이와 함께 메타버스 기술 또한 진화했다. 가상공간이 열리자 가상인간도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도 모르게 일상에 침투한 버추얼(Virtual).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caption id="attachment_263288" align="aligncenter" width="850"] 사진=로지 인스타그램[/caption] TV광고 속에서 가상인간 로지가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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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 사이에서 메타의 두 SNS 서비스 희비가 엇갈렸다. 지난달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가장 많이 증가한 반면 페이스북의 인기는 눈에 띄게 식은 것이다. 8일 앱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이 Z세대 SNS 이용률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848만 명으로 전년 동기(710만 명) 대비 19%(138만 명) 늘어나며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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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e Seo

사진=tvN 누가 왕세자가 될 상인가?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 연출 김형식)속 왕자들이 '세자' 자리를 두고 경합 중이다. 중전이 낳은 적통 왕자부터 후궁 소생의 서자까지 누군가는 지키기 위해, 어떤 이는 빼앗기 위해, 또 다른 이는 벽을 넘기 위해 그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었다. 어머니 보호 속 곱게 자란 이들도 나름의 꿈과 목표, 그리고 사랑을 품고 있다. 경쟁을 통해 드러나는 이들의 본 모습과 야망은 9인 9색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었다. 작품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시청자 마음을 흔든 왕자들의 활약상과 매력 포인트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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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e Seo

사진=tvN 누가 왕세자가 될 상인가?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 연출 김형식)속 왕자들이 '세자' 자리를 두고 경합 중이다. 중전이 낳은 적통 왕자부터 후궁 소생의 서자까지 누군가는 지키기 위해, 어떤 이는 빼앗기 위해, 또 다른 이는 벽을 넘기 위해 그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었다. 어머니 보호 속 곱게 자란 이들도 나름의 꿈과 목표, 그리고 사랑을 품고 있다. 경쟁을 통해 드러나는 이들의 본 모습과 야망은 9인 9색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었다. 작품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시청자 마음을 흔든 왕자들의 활약상과 매력 포인트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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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세븐브로이맥주 대한제분과 협업해 내놓은 곰표 밀맥주가 인기를 끌며 국내 1세대 수제맥주 기업 세븐브로이맥주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6일 세븐브로이맥주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20억5,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57.6% 늘었고 영업이익은 118억9,300만원으로 3029.7% 뛰었다. 그러나 감사의견 '한정'을 받으며 코스닥 상장에는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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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카카오게임즈 3일 카카오게임즈 소액주주들이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 ‘영구적 상장 철회’를 요구하며 소액주주연대를 결성하고 회사 측에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소액주주연대 관계자는 카카오게임즈에 보낸 성명서에서 “상법 제396조 1, 2항에 근거해 지난 9월 30일 기준 주주명부를 오는 4일까지 (소액주주연대 측에) 제출하기 바란다"며 "그렇지 않으면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 상장 계획 전면 철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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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e Seo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OTT 시대의 도래와 함께 VFX(시각적인 특수효과, Visual Effects)도 확장되고 있다. K-콘텐츠가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만큼 VFX 수요도 증가한 상황. 단순히 무언가를 지우고 입히는 기술을 넘어 이제는 콘텐츠 제작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한 VFX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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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e Seo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OTT 시대의 도래와 함께 VFX(시각적인 특수효과, Visual Effects)도 확장되고 있다. K-콘텐츠가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만큼 VFX 수요도 증가한 상황. 단순히 무언가를 지우고 입히는 기술을 넘어 이제는 콘텐츠 제작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한 VFX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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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가 최근 이어지는 글로벌 경제 및 암호화폐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총 660억원(약 4,6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투자는 불확실한 거시환경 및 심화된 장내 변동성에도 불구, 국내 유수 금융 투자자들과 해외 전략 투자자로부터 좋은 조건으로 유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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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g Kim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올바른 것을 옳다고 믿으며 악(惡)과 마주한다! 돌아이가 세상을 구한다. 세상의 잣대를 거부하고 제멋대로 사는 이들을 우리는 흔히 ‘돌아이(또라이)’라 부른다. 4차원적 사고와 엉뚱한 행동으로 문제를 일으킬 것 같은 뉘앙스지만, 알고 보면 남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는 뚝심 있는 사람이란 표현이 더 맞겠다. 그렇게 세간에서 모난 돌처럼 여겨지던 이들은 세상을 구하는 ‘정의의 용사’가 됐다. 배우 남궁민, 도경수, 이규형의 공통점은 바로 ‘돌아이’라는 사실이다. 세 배우는 각기 다른 색의 법조 드라마에 출연해 제대로 소동을 일으켰다. 악의 세력을 용서하지 않고 끝까지 정의를 외치며 약자를 수호한 이들은 강력한 권력과 유혹에 굴하지 않고 돌아이의 진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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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g Kim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올바른 것을 옳다고 믿으며 악(惡)과 마주한다! 돌아이가 세상을 구한다. 세상의 잣대를 거부하고 제멋대로 사는 이들을 우리는 흔히 ‘돌아이(또라이)’라 부른다. 4차원적 사고와 엉뚱한 행동으로 문제를 일으킬 것 같은 뉘앙스지만, 알고 보면 남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는 뚝심 있는 사람이란 표현이 더 맞겠다. 그렇게 세간에서 모난 돌처럼 여겨지던 이들은 세상을 구하는 ‘정의의 용사’가 됐다. 배우 남궁민, 도경수, 이규형의 공통점은 바로 ‘돌아이’라는 사실이다. 세 배우는 각기 다른 색의 법조 드라마에 출연해 제대로 소동을 일으켰다. 악의 세력을 용서하지 않고 끝까지 정의를 외치며 약자를 수호한 이들은 강력한 권력과 유혹에 굴하지 않고 돌아이의 진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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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사진=2022 차세대 미디어 주간 캡처 "우리나라 콘텐츠가 글로벌 경쟁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은 맞지만 규모 면에서 경쟁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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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사진=2022 차세대 미디어 주간 캡처 "우리나라 콘텐츠가 글로벌 경쟁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은 맞지만 규모 면에서 경쟁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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