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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투자

이효정

애그테크(Agtech) 스타트업 ‘아이오크롭스’가 36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 유치를 하며 시리즈 A 라운드를 닫았다. 아이오크롭스는 기술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중기부 팁스(TIPS) 프로그램 선정에 선정되는 것은 물론, 2020년 네덜란드 세계농업인공지능대회(AGC) 세계 3위 수상, 2021년 네덜란드 Wageningen University가 주관한 Public-Private Partnership 실증연구 프로젝트로 꼽히기도 했다. 아이오크롭스의 강점은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인공지능 기술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자율주행 예찰 로봇 및 컴퓨터비전 기술, 데이터 수집-가시화-진단-예측-처방 프로세스, 도메인에 최적화된 차세대 데이터 레이크, AI 모델로 예측한 환경·관수·생육 데이터, 전문 재배인력의 의사결정을 대체하는 AI 원격 농장 운영 솔루션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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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콴다> AI 기반 학습 플랫폼 콴다를 운영하는 매스프레소가 시리즈C 라운드를 총 770억원 규모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투자사인 굿워터 캐피탈, 소프트뱅크벤처스, 미래에셋벤처투자가 투자를 이어갔으며, 신세계그룹의 벤처캐피탈(CVC)인 시그나이트파트너스, 국내 대표 교육기업 YBM이 신규 투자사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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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알디프> 티(TEA)&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디프’가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에는 스트롱벤처스와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알디프는 차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차 원료의 효능, 원산지, 성질, 맛, 향, 색 등을 고려해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블렌딩 티 제품 ‘오리지널 티’가 주력 상품이다. 특히 오리지널티 중 ‘스페이스 오디티’는 색이 변하는 우주차로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며 누적 판매량 20만 잔을 돌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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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파스토> AI(인공지능) 물류 플랫폼 기업 파스토가 ‘쇼피'(Shopee), ‘라자다'(Lazada)에 이어 아시아 최대 e커머스 플랫폼인 ‘큐텐'(Qoo10)과 연계해 해외물류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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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베스핀글로벌> 베스핀글로벌이 아랍에미리트(UAE) 디지털 서비스 선도 기업 ‘e& 엔터프라이즈’로부터 1,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투자 유치 일환으로 중동과 아프리카, 파키스탄 등을 주요 거점으로 활동하는 합작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해당 법인은 역내 고객에게 클라우드 관리·운영을 비롯한 클라우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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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모두의충전> 전기차 충전 인프라 통합 플랫폼 ‘모두의충전’을 운영하는 스칼라데이터가 GS에너지로부터 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6월 이후 6개월 만에 추가 투자를 단행한 것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GS에너지는 스칼라데이터의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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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선

<출처=온코닉테라퓨틱스 홈페이지> 신약개발 전문기업 온코닉테라퓨틱스가 2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지난해 시리즈A에 이어 1년 만에 누적 460억원의 투자 금액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 프리미어파트너스, 비엔에이치인베스트먼트, 다올인베스트먼트가 시리즈A에 이어 후속투자를 이어갔고, 한국산업은행,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아주IB투자, 에스엘인베스트먼트, 디티앤인베스트먼트가 신규투자자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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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스톤브릿지벤처스가 2017년에 결성한 스톤브릿지성장디딤돌투자조합(이하 성장디딤돌) 청산을 완료했다. 400억원의 펀드를 결성해 1,685억원을 회수하며 청산수익률(Net IRR)을 무려 37.9%나 기록하게 됐다. 이번 성장디딤돌 펀드가 투자한 곳은 두나무, 크로키닷컴, 수아랩, 원티드랩, 제주맥주 등 20개 기업이다. 언급된 기업들은 사업의 부침을 겪은 곳들도 있으나, M&A 등을 통해 투자자에게 큰 수익을 안겨준 동시에 서비스 혁신에 기여한 기업들이다. 사진 = 스톤브릿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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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오지큐> 소셜 크리에이터 플랫폼 오지큐(OGQ)와 메타버스 플랫폼 아이소박스(iSOBOX)를 개발 중인 비톡이 메타버스 내에서 저작권 콘텐츠 마켓 활성화를 위해 60억원 규모의 지분 맞교환을 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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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벤처투자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수익을 내는 스타트업들마저도 자금조달에 난항을 겪고 있다. 투자 유치가 어려워지자 일부 스타트업들은 벤처투자업계의 금기어였던 '다운라운드(Down Round, 기존보다 기업가치를 낮춰 투자받는 행위)'에도 거리낌이 없는 분위기다. 자칫 폐업 절차를 밟아야할 상황이기 때문이다. 다운라운드로 업계에 말이 오르는 가장 유명 인사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운영하는 왓챠다. 왓챠는 지난해 말 기업 가치가 5,000억원이라는 말이 나왔으나, LG유플러스에 매각이 진행 중인 현재의 기업가치를 200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LG유플러스는 400억원을 신규투자하며 이사회 의결권까지 확보해 자사의 OTT서비스 진출 교두보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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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글로벌 인공지능 업계를 선도하는 조직 중 한 곳인 OpenAI가 차세대 AI 모델인 GPT-4의 튜링테스트 통과 소식을 알렸다. 튜링 테스트는 인간의 것과 동등하거나 구별할 수 없는 지능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기계의 능력에 대한 테스트다. 1950년 당시, 튜링은 인간 평가자가 인간과 같은 반응을 일으키도록 설계된 기계 사이의 자연 언어 대화를 판단할 것을 제안했다. 기계인 것을 못 알아채면 통과하는 방식이다.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책임자(CEO)는 관련 뉴스가 나온 직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튜링테스트 통과가 그렇게 대단한 업적이 아니라는 투의 '밈(Meme)'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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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선

<출처=더트라이브 홈페이지> 국내 자동차 구독 서비스 ‘트라이브’를 운영하는 더트라이브가 누적 매출액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트라이브는 최소 6개월 단위로 계약하는 자동차 구독 서비스다. 초기 비용 없이 월 구독료만으로 세차, 정비 등 차량 관리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더트라이브는 2016년 신차 견적 플랫폼 서비스로 시작해 2019년 말 현재의 사업모델로 피봇(사업모델 전환)했다. 이후 매출이 2020년 5억3,000만원, 2021년 14억원, 올해 10월까지 92억6,000만원 등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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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페이워치> 급여 선지급 서비스를 운영하는 페이워치가 900만달러(약 12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뉴욕 기반 벤처캐피탈(VC) 서드프라임(Third Prime)이 리드했으며, 미국의 밴더빌트 대학과 일리노이 대학의 기금 재단, 하나벤처스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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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중소기업의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고(高) 위기'극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8일 김 위원장과 이 장관이 만나 최근 3고 복합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관련 현안과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 위원장과 이 장관은 지난 9월 말 종료 예정이었던 코로나19 특별 만기 연장·상환 유예 추가 지원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여러 차례 직접 만나 머리를 맞대는 등 협업해왔다. 이 장관은 최근 간담회 등을 통해 기업들과 만나면서 보고 듣고 느낀 현장 어려움을 김 위원장에게 전달하며 양 기관이 중소기업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하자고 요청했다. 김 위원장도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크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금융비용 부담 완화 방안과 함께 벤처투자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필요한 지원이나 제도개선에 대해서 양 기관의 공조가 필요하다는게 공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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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스타트업규제혁신포럼> 규제 장벽으로 인한 업계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스타트업들이 손을 잡았다. 신산업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필요한 규제 혁신을 주도하는 ‘스타트업규제혁신포럼(SRRF)’이 8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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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이루다마케팅> 미디어 커머스 그룹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온라인 마케팅 자회사 이루다마케팅이 35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중소벤처기업 투자 전문회사인 오엔벤처투자가 조성한 두 곳의 투자조합을 통해 진행됐으며, 이루다마케팅의 지분 12%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투자로 이루다마케팅은 3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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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직톡> 블록체인 숏폼 비디오 플랫폼 직톡이 모바일 서비스 전문기업 와콘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직톡은 60초 내 짧은 비디오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시청하는 이용자 모두에게 직(ZIK) 토큰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숏폼 비디오 플랫폼이다. 와콘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모바일 통합 플랫폼(지갑, 라이브커머스, 통신 등)을 개발했다. 직톡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플랫폼의 성장에 기여한 영상 시청자와 크리에이터, 운영자, 투자자, 개발자 모두가 이익을 공평하게 나눌 수 있는 토큰 이코노미를 적용하고, 웹3.0의 대표적인 숏폼 비디오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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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메디푸드플랫폼>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메디푸드플랫폼이 파마리서치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메디푸드플랫폼은 임상·기초·세포의학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을 분석하고 임상 푸드 테라피(식품의학)로 치료하는 특허 알고리즘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식품으로 처방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 ‘인사잇’을 개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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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와이앤아처 공식 홈페이지> 와이앤아처가 6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스포츠 통합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스타트업 투자유치와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로, 스포츠 스타트업 20개사 관계자를 비롯해 벤처캐피털(VC), 기관 등에서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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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GFFG 공식 홈페이지> GFFG(대표이사 이준범)가 300억원 규모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알토스벤처스가 리드했으며, 쿼드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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