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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투자

전수빈

사진=씽씽 공유 킥보드 ‘씽씽’을 운영하는 피유엠피가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TS인베스트먼트와 SK가 리드했으며, 한국정보통신, KB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씽씽은 올해 10월 신형 모델인 Q1.0을 도입하며 킥보드 이용 고객의 안전과 편의 품질 향상에 힘을 쏟은 바 있다. 또한 씽씽 자체 앱뿐 아니라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티머니고 등 다양한 모빌리티 플랫폼에도 씽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였다. 씽씽은 이번 투자 자금을 신규 기기 확보와 인공지능 기반의 차세대 퍼스널모빌리티 플랫폼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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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온다 호스피탈리티 테크 스타트업 온다가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스타트업 투자 혹한기에도 지난해 프리 시리즈 B 대비 2배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투자에는 티에스인베스트먼트, 나우IB캐피탈, 기업은행, 스퀘어벤처스,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브리즈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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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트래블메이커스 지난 23일, 호텔 한 달 살기 플랫폼 ‘호텔에삶’을 운영하는 트래블메이커스가 올해 매출액 9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2020년 1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45억원, 올해 91억원으로 늘었다. 리모델링과 워케이션 고객 수요도 신규 창출하며 성장세를 높여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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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Slack 국내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메신저 협업툴 ‘슬랙’이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0년 10월부터 한국어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우아한형제들, 비바리퍼블리카 등 이름 있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국내에서 영향력을 키워가기 시작한 것이다. 슬랙의 구글 플레이스토어 내 누적 다운로드 건수는 1,000만 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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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넥스트페이먼츠 홈페이지 인건비는 소상공인이 업체를 운영할 때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다. 최근 주휴수당 폐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고 뉴스에서 주 52시간 근무제도가 바뀔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발 빠른 소상공인들은 키오스크를 도입해 구인난을 해결하고 인건비를 줄이려고 시도하는 추세다. 이와 관련된 고민 해결을 위해 스마트 상점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한 업체가 주목받고 있다.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에게서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넥스트페이먼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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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21일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주최로 결산 송년회가 개최됐다. 송년회에는 양경준 크립톤 대표, 정진동 킹고스프링 대표, 공성현 액셀러레이터협회 사무국장을 비롯해 액셀러레이터협회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송년회에 앞서 진행된 좌담에서는 국내 벤처투자의 마중물이 되는 모태펀드의 역할을 부정할 수 없지만, △안정성 △효율성 △이익의 극대화라는 관점 위주로 GP(운영사)를 선정하는 만큼 업력이 짧은 기업이 선택받기 어렵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결국 항상 선정되는 20여 개 AC를 중심으로 모태펀드가 '몰아주기'를 반복하는 기형적 구조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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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플리옥션 모바일 미술품 옥션 서비스 플리옥션(Flea:Auction)이 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젠엑시스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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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온다 매니지먼트 홈페이지 21일, 호텔 개발 및 위탁운영 전문기업 온다 매니지먼트와 트레블로지 아시아가 의기투합해 투자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양 사는 투자를 확대하고 국내 숙박 시설 공동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양 사 모두 공격적으로 사업 확장을 하고 있어 MOU가 어떤 이익을 가져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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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엘로리아 미국 뉴욕에 설립된 K뷰티 브랜드 엘로리아(ELOREA)가 200만 달러(26억원)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CJ인베스트먼트가 리드했으며, 베이스인베스트먼트와 프리 시드 투자사인 스트롱벤처스가 참여했다. 엘로리아는 미국에서 소비재 브랜드를 운영해온 이원형 대표와 박수민 사진작가 겸 예술감독이 올해 1월 설립한 한국 문화 기반 뷰티 브랜드다. 첫 제품군으로 태극기의 ‘건곤감리’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와 향초를 선보였으며, 한국의 서사, 문화, 역사를 기반으로 한 뷰티·패션 제품들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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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보령 제약회사 보령이 21일 이사회를 열고, 세계 최초의 민간 상업용 우주정거장 선도 기업인 ‘액시엄 스페이스(Axiom Space, Inc.)’에 5,000만 달러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령은 올해 초 “향후 다가오는 우주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우주 헬스케어 관련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겠다”는 목표를 갖고 CIS(Care In Space)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에 지난 4월부터 액시엄, NASA, 하버드, MIT 등 우주 산업 내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우주 공간에서의 헬스케어 이슈를 탐색하고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CIS Challenge’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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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리플레이스 지난 19일, 호텔산업 디지털 전환 기업 H2O호스피탈리티의 자회사 리플레이스가 광주법인 ‘광지주’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광지주는 광주·전남 지역의 지방 소멸 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광주광역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10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투자해 광주·전남의 지역 재생을 위한 문화산업과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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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스테이폴리오 21일, 스테이 큐레이션 플랫폼 스테이폴리오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TBT파트너스와 IBX파트너스, 쿼드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스테이폴리오에 투자한 ‘티비티-아이비엑스 넥스트유니콘 제2호 투자조합’은 TBT와 IBX파트너스가 공동 운용하는 투자조합으로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의장 등이 LP(출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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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지난 20일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독일 슈타인바이스 재단, 이디리서치와 ‘우수중소기업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슈타인바이스는 4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글로벌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으로, 약 1,000개의 센터와 베를린 슈타인바이스 대학을 운영한다. 한국 센터를 맡고 있는 이디리서치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기술거래 및 사업화 전문 회사다. 협약에 따라 기보가 지원 대상 중소기업을 발굴·선정하면, 슈타인바이스는 선정된 기업과의 인터뷰를 통해 필요에 따라 해외 전문가를 매칭하는 등 중소기업의 애로 사항 해결을 지원한다. 세 기관은 온오프라인 국제 기술교류회, 웨비나 등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우수기술 중소기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기보는 내년부터 글로벌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구체화하여 혁신 전략 세미나, 국제 공동 R&D 등 시범사업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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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휙고 홈페이지 공유 킥보드 서비스를 운영하는 휙고가 교통카드 전문회사 로카모빌리티와 손잡고 교통카드형 공유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선보인다. 교통카드를 통해 공유 킥보드로 버스나 지하철 등 다른 교통수단으로 환승이 가능해진다. 사용방식도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 익숙한 교통카드 터치(태깅)방식으로 거부감없이 간단하다. 휙고는 한 달 동안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 인근에서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이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교통카드 결제형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통카드 사용 내역을 분석해 1인 교통수단에 맞춘 교통정책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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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페이워크 업무 정산 관리 서비스 페이워크는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밝히지 않았으며, 투자에는 더인벤션랩, IPS벤처스, PMF인베스트먼트와 해외 벤처 캐피털(VC)인 프라이머사제 파트너스가 신규 참여했다. 페이워크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긱 워커(초단기 근로자) 등 계약 관리를 돕는 통합 서비스다. 견적서, 거래명세서, 청구서, 현금영수증 등 개인 사업자들이 빈번히 주고받는 문서 작성과 발행, 관리에 드는 시간과 수고를 덜기 위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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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올트 홈페이지 제조기업용 MRO(유지·보수·운영에 필요한 물품) 서비스를 운영하는 올트가 14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1차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서부지부, 대덕벤처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프리 시리즈A로 총 35억원 규모를 추진하고 있으며 2차 투자도 곧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2016년 설립된 올트는 데이터와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제조기업에 최적화된 MRO 통합 구매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사에 맞는 최적의 공급사를 매칭해 구매 정보 관리가 가능한 MRO 구매대행 시스템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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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엘박스 판결문 검색 서비스를 운영하는 엘박스(LBox)가 18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SV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한국산업은행, 다올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다음달 추가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있어 시리즈B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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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선

왼쪽 첫번째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중앙 노즈워크 장현덕 대표, 우측 첫번째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 <출처=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나노기술 기반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노즈워크(NOSEWORK)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에서 프리A(Pre-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노즈워크는 나노기술기반의 반려동물 저알러지 영양제 및 처방사료와 간식, 장난감을 개발하는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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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올인원 전자 상거래 플랫폼 플루고(Plugo)가 900만 달러(약 117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투자를 주도한 알토스벤처스가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알토스벤처스 주도로 본엔젤스파트너스, 액세스벤처스, 마하누사 캐피탈, 프로디지 인베스트먼트, 펄어비스캐피탈이 함께했다. 플루고는 지난 10월 방경민 대표가 싱가포르에 창업한 D2C 전자상거래 서비스 솔루션이다. 방 대표는 2016년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솔루션 서비스 토코톡을 운영하는 코드브릭을 창업한 바 있다. 토코톡은 지난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대기업이자 쇼피를 운영하고 있는 씨 리미티드와 인수합병했다. 최근 솔루션을 클로즈드 베타(비공개 테스트) 버전으로 출시했으며, 내년 초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 인재 영입에 나섰다. 알토스벤처스 오문석 파트너는 "플루고는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탁월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소규모 사업자들을 위해 풀고자 하는 문제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과 동시에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 주목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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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메타본의 커뮤니티 서비스 바닐라보이드 소개 이미지<출처=메타본> 메타본이 5억원 규모 엔젤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네이버 공동 창업자인 김정호 베어베터 대표가 리드했으며, 커뮤니티 스타트업 대표 등이 동참했다. 메타본은 자체 개발한 NFT 토큰게이팅 서비스인 ‘WAHT’앱/웹 서비스와 라이스프타일 NFT 프로젝트들을 큐레이션하는 ‘VANILLA VOID’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엔젤 투자금은 WAHT 서비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플랫폼 개발을 위한 신규 채용 및 GTM(Go-To-Market) 서포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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