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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투자

김동현

사진=플루토랩스 학술 테크 스타트업 플루토랩스가 45억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HGI, JB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 서울투자파트너스, 비하이 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플루토랩스는 과학기술 연구자들이 기존 논문들을 편하고 신속하고 살피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해 논문 분석과 검색 서비스 '싸이냅스(Scinapse)'를 개발했다. 해외에서 싸이냅스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수는 지난해 135만 명으로, 이는 국내 사용자 수의 44배에 달한다고 플루토랩스가 전했다. 싸이냅스는 미항공우주국(NASA)을 비롯해 하버드, MIT 등 저명한 해외 연구기관에서도 이용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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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선

지난 7일간 '강민경' 관련 키워드 클라우드/출처=본사DB 지난 6일, 걸그룹 다비치로 유명세를 얻었던 아이돌 스타 강민경 씨가 운영하는 브랜드 아비에무아의 채용공고가 한 차례 논란이 됐다. <대졸/3~7년차/경력직/CS> 라는 요구조건을 갖춘 업무에 연봉 2,500만원의 공고가 나가고 난 후, 업계 평균 연봉보다 크게 낮다는 지적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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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트윈위즈 한국재료연구원(KIMS, 원장 이정환)은 연구소기업 트윈위즈가 2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엔 기술보증기금, 블루포인트, 경남벤처투자, 부산연합기술지주가 참여했다. 트윈위즈는 기능성 액상 항균·항바이러스 첨가제 전문 기업으로, 높은 금속이온을 발생시키는 액상형 항균·항바이러스 첨가제를 개발해 사업화에 성공했다. 플라스틱, 필름과 같은 다양한 수지나 섬유, 잉크, 페인트, 도료 등에 소량을 첨가하는 것만으로 기존 제품의 외관이나 물성 변화 없이 항균·항바이러스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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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체코 11일 K-뷰티 플랫폼 '체코(Checco, 옛 프리코)'를 운영하는 엘리나가 23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벤처캐피털 티비티 파트너스(TBT)가 주도하고, 아모레퍼시픽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로써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33억원이다. 엘리나는 2020년부터 일본에서 K-뷰티 플랫폼 '프리코(Freeco)'를 운영해 왔다.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25만 건으로, 일본 애플 앱스토어의 한국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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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사진=엔젤라운지 엔젤투자자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하는 엔젤라운지가 프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 유치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엔젤라운지는 최근 10년간 800여 개의 기업에 투자해 3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만든 벤처투자 액셀러레이터(AC) 8곳과 제휴를 통해 지난해 7월 설립됐다. 엔젤라운지와 제휴한 AC는 더벤처스, 더인벤션랩, 매쉬업엔젤스, 빅뱅엔젤스, 서울대기술지주회사, 씨앤티테크, 액트너랩, 인포뱅크다. 투자자, 투자 자금 회수 경험이 있는 창업가, 기업 임원, 전문직 등 50여 명의 전문가가 엔젤투자자로 참여해 현재까지 개인투자조합 10개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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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사진=센트비 외환 전문 핀테크 업체 센트비가 미국에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로써 미국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 이어 센트비가 현지에서 해외로 송금하는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 네 번째 국가가 됐다. 미국은 세계 최대 송금 시장이다. 지난 2021년 기준 미국에서 해외로 향하는 개인 해외 송금 규모는 약 727억 달러(약 93조 원)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크다. 잠재 고객은 3억 3000만 명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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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정부가 비대면 진료 입법화를 추진한다. 다만, 만성질환자 등 일부에만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이다. 방향대로 법안이 만들어지면 비대면 진료 범위가 현재보다 축소될 전망이다. 이에 비대면 진료의 장점과 이용자의 요구와는 반대로 추진한다는 업계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10일 보건복지부는 국회에서 열린 '국내 비대면 진료 입법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도서·산간 △감염병 환자 △만성질환 중심으로 우선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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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o Lee

사진=백패커 핸드메이드 마켓 플랫폼 '아이디어스'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운영하는 백패커가 국내외 벤처캐피탈(VC) 및 기관들부터 총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백패커는 △아이디어스 해외시장 진출 △아이디어스와 텀블벅의 인프라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 △작가·창작자 환경 개선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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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o Lee

세컨더리(secondary) 펀드에 관한 관심이 높다. 세컨더리 펀드란 사모펀드(PEF)나 벤처펀드 등이 보유한 지분을 인수하는 펀드를 말한다. 기업공개(IPO)를 통한 자금회수가 어려워지며 유동성 확보가 시급한 기존 투자자와 더 저렴한 가격에 자산을 매입하려는 신규 투자자 간 창구 구실을 한다. 세컨더리 펀드 수요가 늘어나자 VC들도 관련 펀드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9일 한국벤처투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모태펀드 출자를 받은 자펀드의 회수총액은 1조 4,43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회수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54.5% 감소했으며 기업 수 기준으로는 6.4%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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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o Lee

벤처투자 업계의 돈맥경화 증상이 더욱 악화하고 있다. 레고랜드로 상징되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유동성 위기가 벤처투자 시장으로까지 퍼졌다. 주요 출자자인 은행과 증권사 등 금융업계가 PF 유동성 위기관리를 이유로 출자에 인색하다. 최근 한 지방은행은 출자확약서(LOC)까지 쓰고도 출자를 이행하지 않았다. 은행 같은 금융기관이 LOC까지 쓰고 출자하지 않은 건 이례적이다. 2023년 정부의 정책자금 예산이 19.6%,  모태펀드 예산이 39.7% 감소했다. 자금 지원 규모가 2년 연속으로 감소했다. 긴축적 통화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시중 유동성도 축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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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사진=엔코위더스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외국인에게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코위더스'에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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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오렌지바이오메드 당뇨병 진단 및 모니터링 스타트업 '오렌지바이오메드'가 지난달 인탑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추가로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서울신기술투자회사와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로부터 확보한 16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한 이후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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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사진=스파크랩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액셀러레이터(AC) 스파크랩이 20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9개사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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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마인드카페 멘탈케어 플랫폼 '마인드카페' 운영사인 아토머스가 롯데헬스케어와 삼성벤처투자의 '전략적 투자(SI) 펀드'로부터 60억원 규모의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지난해 초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이후 10개월 만에 이뤄진 후속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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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알트에이 라스트마일 도로에 특화된 교통 시스템을 제공하는 알트에이가 신한캐피탈로부터 프리 시리즈 A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알트에이는 지난해 10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한솔 V 프론티어스' 3기에서 최종 우승, 블루포인트와 한솔그룹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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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사진=레몬베이스 성과관리 비즈니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운영하는 레몬베이스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누적 투자 유치액은 140억원이다. 이번 투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고 카카오벤처스와 본엔젤스 등 기존 투자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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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취(CHI) 8일 한국의 향을 다양한 뷰티 제품으로 표현하는 브랜드 '취(CHI)'와 한국 문화 상품 커머스 '코힙(KOHIP)'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미들스튜디오가 뷰티 콘텐츠 기업 위시컴퍼니와 액셀러레이터 크립톤으로부터 4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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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국내 연구진이 5분 만에 바이러스 진단이 가능한 초고속 PCR(유전자증폭)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김상경·정승원 박사 연구팀은 지난 5일 '광열 나노소재'를 활용한 초고속 PCR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ACS Nano'(미국화학회 나노) 온라인 최신 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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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사진=비지트 360도 VR(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공간 정보 플랫폼 '라운드픽'을 서비스하는 '비지트'가 벤처 투자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최근 밝혔다. 투자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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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사진=고수플러스 고시원 연결 플랫폼 ‘독립생활’을 운영하는 고수플러스가 1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어니스트벤처스, 코맥스벤처러스, 공명파트너스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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