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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투자

박창진

사진=무니스 디지털 수면 솔루션 앱 서비스 '미라클나잇' 개발사인 무니스가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발표했다. 블루포인트,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등이 투자에 참여했고 투자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미라클나잇은 질 좋은 수면을 원하는 고객에게 개인화된 수면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 사용자가 잠에 들기 전에 앱으로 현재 컨디션이나 상황 정보를 입력하면, 이를 기반으로 잠에 들기 좋은 소리를 제공해 준다. 무니스 관계자는 "연세대 응용뇌인지과학 연구소에서 효과를 검증했다"며 "앱에서 제공하는 최적의 수면 유도 소리가 깊게 잠들 수 있는 수면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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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사진=레드브릭 메타버스 창작 플랫폼 레드브릭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버스 대학 캠퍼스 조성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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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사진=스마트스터디벤처스 '아기상어' 제작사로 유명한 더핑크퐁컴퍼니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스마트스터디벤처스가 '베이비샤크 넥스트웨이브 투어펀드'를 360억원 규모로 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출자자로는 모회사인 더핑크퐁컴퍼니를 포함한 콘텐츠 기업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모태펀드, 부산광역시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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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삼분의일 수면 전문 브랜드 삼분의일이 슬립테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면 데이터 기술 전문업체 바이텔스를 인수,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3일 밝혔다. 삼분의일은 바이텔스가 보유한 수면 데이터 측정 기술 뿐 아니라 '수면 무호흡증 검출 알고리즘'의 독보적인 기술력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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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글라우드 스타트업 전문 로펌 최앤리가 스타트업 초기 투자에 뛰어들었다. 첫 투자 대상은 '저스트스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라우드다. 로펌 최앤리는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결성한 '최앤리-글라우드 개인투자조합'이 글라우드에 시드 투자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글라우드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치과의사가 2020년 9월에 설립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12월 '저스트스캔' 서비스를 론칭했다. 저스트스캔은 디지털 구강 스캐너를 통해 디지털 치과 보철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디지털 전환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개인 병원을 대상으로 구강 스캐너 구입 및 대여부터 교육, 보철 주문, 제작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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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투자(KVIC)가 민간모펀드 조성과 글로벌 자본 유치를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나섰다. 한국벤처투자는 '6본부 2실 13팀 4사무소 1센터'의 현행 조직 구조를 '6본부 1실 16팀 5사무소 1연구소 1태스크포스팀(TFT)' 체제로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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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출처=팜킷 푸드테크 스타트업 팜킷이 고려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바이오헬스데이터 연구센터(ICMC)와 '빅데이터 기반 개인 식단 맞춤형 식단 추천 시스템' 사업화를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3일 발표했다. 팜킷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인 취향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 식단을 개발하는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현재 단품 위주의 건강식에서 소비자가 겪는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취지다. 예컨대 샐러드나 건강도시락 같은 건강식에 포함된 일부 식재료에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음식 전체를 먹지 못하게 된다. 또 소비자가 싫어하거나 질려하는 메뉴나 식재료가 포함된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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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사공사 딥러닝 기반의 최저가 검색 플랫폼 ‘사공사’를 운영중인 포스트랩이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리드했으며, 더벤처스, 오로라인베스트먼트, 데이타솔루션이 참여했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권형준 포스트랩 대표는 “투자 침체기임에도 불구하고 포스트랩의 비전과 앞으로 만들어나갈 혁신을 믿어주는 투자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커머스 영역에서 고객들이 당연하게 누려야 했던 편리한 쇼핑 검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향후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에서도 온라인 커머스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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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출처=비즈니스캔버스 글로벌 문서툴 ‘타입드(Typed)’를 서비스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비즈니스캔버스가 50억원 규모의 시리즈 A2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수이제네리스(SuiGeneris)가 리드했으며, 신한벤처투자와 인포뱅크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카카오벤처스와 신한캐피탈은 3회 연속 후속 투자를 이어갔다. 이번 투자로 비즈니스캔버스의 총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12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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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출처=퀀트랙 지난 2일 호라이존테크놀로지(이하 호라이즌)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AC)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호라이존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증권분석솔루션 ‘퀀트랙(Quantrack)’ 서비스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주식투자정보 및 복잡한 재무정보 등을 누구나 알기 쉽게 비주얼리포트로 보여주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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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스마트폰 투자 서비스 '오르락', 누적 투자 82억원 확보친구, 가족과 함께 하는 간편 투자 서비스로 인기 얻어 "알짜 정보와 전문가가 있는 커뮤니티로 거듭나야" 출처=타인에이아이 커뮤니티 투자 플랫폼 서비스 ‘오르락’을 운영하는 타인에이아이가 59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KT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특히 KB인베스트먼트는 프리 시리즈 A 투자에 이어 이번에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 타인에이아이의 누적 투자유치금은 8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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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출처=블루포인트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가 오는 2월 국내 투자액셀러레이터(AC) 가운데 처음으로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최근 블루포인트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퓨처플레이, LB인베스트먼트 등 대표적인 AC와 벤처캐피탈(VC)들도 내년 상장을 검토하고 있어 블루포인트의 기업공개(IPO)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상장했던 VC의 주가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데다, 블루포인트의 기업가치 산정에 대한 의견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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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출처=문토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모임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비상장 벤처기업) ‘문토’가 올해 880만원의 월수입을 창출한 회원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문토가 공개한 '2022 취향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이뤄진 모임 수는 11만5,000개, 누적 모임 신청 수는 51만 건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관심사 모임을 오픈한 회원은 287개의 모임을 열어 1,175명을 만났고, 가장 많이 관심사 모임을 신청한 회원은 504건의 모임에 신청했다. 이를 통해 최대 880만원의 월수입을 만들어 낸 회원도 있었다고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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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출처=이지태스크 지난 30일, 실시간 온라인 사무 보조 플랫폼 이지태스크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술지주, 충북대학교 기술지주, 벤처박스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엔슬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팁스(TIPS) 선정에 이어 이번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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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스픽이지랩스 투자 혹한기 상황에서도 최근 38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에듀테크 스타트업 스픽이지랩스가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반 영어 학습 앱 ‘스픽’에 새로운 기능인 AI 튜터(AI tutor)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AI 튜터는 원어민 교사 없이도 AI와 프리토킹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자신에게 역할과 상황을 무엇이든 설정할 수 있으며, AI는 상황, 맥락, 분위기에 맞춰 실제 원어민과 같은 대화를 구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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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에이블랩스 공식 홈페이지 바이오 실험 자동화 스타트업 ‘에이블랩스’가 원익투자파트너스로부터 10억원 규모로 프리시리즈A 투자를 추가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8월 미래에셋벤처투자와 퓨처플레이로부터 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이후 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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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옹고잉 시니어 인력 기반 정기배송 대행 플랫폼 ‘옹고잉’을 운영하는 내이루리가 11억 8,000만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주주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투자를 이어갔으며, 에이치지이니셔티브(HGI), 고벤처개인투자조합, 브이엔티지(VNTG)가 신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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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gwon Jang

  실버테크 스타트업 ‘보살핌’이 카카오벤처스와 굿워터캐피탈,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보살핌은 요양보호사와 서비스 대상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돌봄 기능을 다양화시켜 수요자를 늘리고 노인복지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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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사진=메쉬코리아 홈페이지 배달대행 서비스 '부릉'의 운영사인 메쉬코리아가 400억원 신규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OK캐피탈로부터 경영진의 지분을 담보로 빌린 360억원을 갚지 못해 법원에 ARS(Autonomous Restructuring Support, 자율적 구조조정 지원 프로그램)를 신청한 지 한 달여 만이다. 메쉬코리아의 창업자인 유정범 의장은 지난 26일 메쉬코리아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유치한 투자금 400억원으로 내년 2월까지 채무를 모두 상환하고 회사를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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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사진=빅마마씨푸드 공식 홈페이지 영국 대형 자산 운용사가 천연 조미료를 제조하는 ‘빅마마씨푸드’를 약 840억원에 인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영국 자산운용사 ICG(Intermediate Capital Group)는 최근 조미료 브랜드 ‘해통령’을 운영하는 중견기업 빅마마씨푸드의 구주 70%를 약 840억원에 인수했다. 창업자인 정원주 빅마마씨푸드 대표는 거래 이후에도 대표이사직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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