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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원
지난 4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원들과  「2023 신년 직원조례」를 가진 뒤, '슬기로운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만들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서울시를 보다 행복한 일터로 만들고, 시민들에게 큰 행복감을 주기 위한 오 시장의 구상이 제시됐다.
지난 4일,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남부경찰청이 '교통신호 운영 최적화' 분석을 시행해 경기 남부 지역 출퇴근길의 상습적인 정체와 교통안전을 개선할 방안 330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드론과 교통공학 전문 분석 프로그램이 활용됐다.
28일, 패션 콘텐츠 스타트업 '온더룩(onthelook)'이 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4월에 약 30억원의 규모로 진행된 프리시리즈A 투자를 잇는 후속 투자이다.
지난 27일, 중소벤처기업부는 2023년 업무 계획 보고를 통해 △글로벌화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상생 성장의 3가지가 내년의 벤처·스타트업 정책 과제라고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내년도 벤처·스타트업 지원 강화 의지와도 연결되는 내용이다.
지난 24일, 중소벤처기업부는 2023년도 예산이 13조5205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모태펀드 관련 예산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결정했던 증액이 반영되지 않은 3135억원으로 확정되면서 5200억원이었던 올해보다 40% 가량 감소했다.
22일, 메타버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스타트업 브레이브터틀스가 퓨처플레이로부터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브레이브터틀스는 패션 토너먼트 배틀 신규 월드 '런웨이 Z'를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출시한 바 있다.
지난 21일,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방자치단체 지역대학 지원 현황과 향후 과제'라는 제목의 'NARS 입법·정책(행정서비스실태조사)' 보고서를 발행했다. 보고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대학 지원에 있어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지난 21일, 서울특별시 중구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 원격의료산업협의회의 제2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원격의료산업협의회는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예고하고, 제도화에 앞서 업계의 자정 노력을 수행하겠다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에 메이커스페이스(Maker Space) 전문랩이 만들어졌다. 메이커스페이스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메이커 문화가 확산될 수 있게 노력하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와 한국납세자연맹이 지난 15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납세자의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및 실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디지털 자산 적립식 구매 솔루션을 만든 업루트컴퍼니가 더인벤션랩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업루트컴퍼니는 투자자가 매일 자동으로 일정액의 디지털 자산을 살 수 있는 서비스 '비트세이빙'을 운영 중인 회사이다.
서울시는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의 지급을 마무리했다고 밝히며 136,028명에게 1인당 평균 74,169원이 지급됐다고 전했다. 정책을 통해 교통비 지원뿐 아니라 플랫폼을 통한 다른 정책의 홍보 효과도 얻고자 했다.
지난 18일, 교보증권이 1500억원 규모의 CVC 펀드 '교보테크밸류업투자조합 1호'를 결성한다는 소식이 벤처캐피털(VC) 업계를 통해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조성한 2000억원 규모의 CVC 펀드와 달리 기술 기반 신산업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