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패권 경쟁에 홍콩 활용 시사
홍콩 관료 사회 ‘눈치 보기’ 돌입
미·중 기축통화 패권 최전선 낙점
8월 14일(현지시각) 에릭 트럼프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공동 창업자(가운데)가 전략적 제휴사 ALT5 Sigma의 나스닥 상장식에 참석해 환호하고 있다/사진=에릭 트럼프 X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이자, 암호화폐 기업가 에릭 트럼프가 홍콩에
지난해 업황 부진에 뺐던 70억 弗
테슬라·애플 수주로 필요성 커져
전체 투자 500억 弗 넘어설 가능성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건설 중인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전경/사진=삼성전자
오는 25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가 정상 간 주요 의제로 떠오른 가운데, 삼성전자가 미국 추가 투자 계획의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