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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소개서

매체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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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7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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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Bio
The Economy Korea의 관리자 계정입니다.
한국어 기사와 관련해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아래의 이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The Economy Korea는 『The Economy』의 한국어판으로, 금융·기술·정책·산업 전반에 대한 심층 분석과 비판적 시각을 제공합니다. 시장과 대기업, 공공 부문을 독립적으로 조명하며, 한국 경제 이슈를 글로벌 흐름과 전략적 맥락 속에서 해석하는 경제 전문 미디어입니다.

글로벌 본사인 The Economy는 AI의 시장 충격을 분석하는데 초점을 맞춘 경제 분석 연구소로, 뉴스 담당(Market), 정책·산업 분석 담당(Review), 그리고 연구 담당(Research) 부서로 나뉘어 있습니다. 한국어 판은 뉴스 및 정책·산업 분석 담당 부서와 협력 아래, 글로벌 서비스와 콘텐츠 및 기술 제휴를 통해 운영됩니다.

1.연혁

  • 2018년 10월: 법인 설립
  • 2020년 10월: 미디어 부문 설립
  • 2022년 10월: The Economy와 제휴 시작
  • 2022년 10월: 언론사 리뉴얼
  • 2023년 2월: East Asia Forum (호주 국립대 산하 정책 연구소)와 제휴 시작
  • 2024년 9월: The Economy Review 부문과 제휴*
  • 2026년 1월: The Economy 산하 전문지 통합 후 뉴스 부문 (Market)으로 변경**

*해당 부분은 The Economy Column, SIAI Business Review 등의 명칭으로 변경되다 2026년 2월에 The Economy Review로 통합됨

**기존에는 각각 Financial Economy, Policy Economy, Tech Economy, Bio Economy 등의 이름으로 분리되어서 운영되었음

2.콘텐츠 구성

2.1.뉴스(Market) 부분

뉴스 부문은 아래의 5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제 연구소 산하의 뉴스 부문의 목적에 맞게 기획 기사를 중심으로 한 해설형 저널리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모든 기사는 자체 취재, 국내·외 리서치, 국제 보고서 분석, 또는 전문가 기고에 기반해 재해석 및 맥락화 작업을 거쳐 발행됩니다.

담당자는 기자 직군입니다.

2.2.정책·산업 분석 (Review) 담당 부분

분석 담당 부분은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The Economy AI Memo
  • The Economy Capital Review
  • The Economy Tech Review
  • The Economy Policy Review
  • The Economy Bio Review

한국어판에서는 각각 아래의 이름으로 번역판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 문화 부문의 성향에 맞춰 [딥컬쳐]를 발행합니다.

담당자는 연구원 직군입니다. 분야별 박사 학위자 및 변호사, 회계사 등의 자격증 보유자, 혹은 대학원 전공 및 다년간의 경력을 갖춘 인력 집단들로 운영됩니다.

3.운영 방침

보도 기준

  • 모든 매체는 기자 실명제를 운영하며, 기사에는 기자 이름, 사진, 이메일 주소가 명시됨
  • 기사 출처는 원칙적으로 공개하며, 통계/보고서 인용 시 해당 기관과 링크를 포함
  • 열린보도원칙에 입각, 반론,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제공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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