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사업 확장 전략 한계 노출
대규모 투자에도 매출 감소·콘솔 부진
MS 'AI 투자' 집중 속 엑스박스 대수술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게임 사업부 엑스박스(Xbox)가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수년간 대형 게임사를 잇달아 인수하고 게임패스를 앞세워 사업 확장을 추진했지만, 콘솔 판매 부진과 구독 서비스 성장 둔화로 기대했던 성과를 거두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지스타 2025, 넥슨·펄어비스·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줄줄이 불참
"인디 게임 홍보만 할 건가" 개최지 변경 필요성 부각
서브컬처 게임 등에 업고 매섭게 성장하는 AGF, 올해도 흥행 전망
문정후 작가의 '지스타 2025' 키 비주얼/사진=지스타조직위원회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의 입지가 점차 좁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