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지난해 버진아일랜드 신설 회사는 3만1,134개로 늘었지만 2007년의 40%에 그쳤다. 관련기사: [딥파이낸셜] 세계 세무당국 금융정보 공유 확대에도 조세회피처 자금 유입 지속, 탈세 줄고 신고 자산 늘어
Read More
그림. 미국 원유 생산량은 2010년 이후 약 2.5배로 늘었고, 석유 순수입은 2019년 말 0 아래로 떨어졌다. 관련기사: [딥파이낸셜] 고유가에도 경기침체 없는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공급망까지 장악
Read More
그림. 지난해 무역 구조를 기준으로 하면 원유 공급 충격 뒤 소비와 주가가 하락하지 않고 오히려 상승한다. 관련기사: [딥파이낸셜] 고유가에도 경기침체 없는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공급망까지 장악
Read More
그림. 캐나다는 레이더와 위성 감시망을 먼저 보강하고, 해상 전력은 대부분 2030년 이후 확충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북극 패권 경쟁] 中·러 알래스카 인근 활동 확대, 美 쇄빙선 공백은 2030년대까지
Read More
그림. 2023~2026년 중국과 러시아의 활동은 대부분 1990년 미·러 해양경계선 인근에 집중됐다.
Read More
그림. 코파일럿 이용자의 이메일 처리 시간은 17% 줄었지만, 회의 시간과 회의 수는 변함이 없었다. 관련기사: [딥컬쳐] AI가 회의록 써도 회의는 그대로, 관리자 업무 줄었다는 근거 없어
Read More
주: 선제적 지침 시행 기간에는 모든 예측자에게 공통으로 나타난 오류가 한 달 뒤에도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 유지됐다. 관련기사: [딥파이낸셜] 금리 전망의 역설, 시장 안정 위한 연준의 지침이 되레 불확실성 키워
Read More
주: 개별 예측자들은 선제적 지침 시행 여부와 관계없이 자신의 예측 오류를 빠르게 수정했다. 관련기사: [딥파이낸셜] 금리 전망의 역설, 시장 안정 위한 연준의 지침이 되레 불확실성 키워
Read More
주: 영국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 효과는 미국 추정치와 비슷한 수준인 반면 고령 근로자에 대한 효과는 약 절반에 그쳤다. 관련기사: [딥컬쳐] 재택근무가 넓힌 취업 문턱, 사무실 복귀에 고용 위축 우려
Read More
주: 모든 집단에서 재택근무 비율이 약 3배 증가하면서 장애인 근로자도 비장애인과 동등한 재택근무 기회를 확보했다. 관련기사: [딥컬쳐] 재택근무가 넓힌 취업 문턱, 사무실 복귀에 고용 위축 우려
Read More
주: 최대 토큰화 레포 플랫폼의 거래액은 SOFR 거래액의 10%를 소폭 웃돈다. 관련기사: [딥파이낸셜] 토큰화 금융거래, 속도는 빨라졌지만 비용 절감 효과는 미지수
Read More
주: 하루 평균 거래액은 약 3,600억 달러 수준에서 정체됐으며,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650%에서 6%로 둔화했다. 관련기사: [딥파이낸셜] 토큰화 금융거래, 속도는 빨라졌지만 비용 절감 효과는 미지수
Read More
주: 중국의 연간 산업용 로봇 설치량은 일본과 미국, 한국의 설치량을 합친 것보다 많다. 관련기사: [딥테크] 로봇 강국 일본의 위기, 피지컬 AI 주도권 미·중에 내주나
Read More
주: 지난해 중국 업체 3곳의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전 세계 출하량의 78%를 차지했다. 관련기사: [딥테크] 로봇 강국 일본의 위기, 피지컬 AI 주도권 미·중에 내주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