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정책
오늘(9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1월 미세먼지 집중 관리 시기를 맞아 다가오는 14~25일까지 도내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의 대상은 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날림 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공사장 240개소와 초미세먼지 2차 생성에 영향을 주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다량 배출하는 도금, 도장업 등 대기 배출시설 120개소 등 총 360개소다.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선제적 단속, 쾌적한 경기도 조성 주요 단속내용으로는 △세륜시설 미가동 △방진벽과 방진 덮개 미설치 △건설공사장의 날림 먼지 발생 억제 조치 미이행 △방지시설 미가동과 훼손 방치 △공기 희석 배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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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1번가 8일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2022 경기도 내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310개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 총 105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에 국내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을 돕고자 마련한 사업이다. 판매 활성화를 위한 판촉 기획전과 광고, 행사 등을 함께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최근에는 급변하는 경향(트렌드)에 맞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쇼핑몰과 라이브 쇼핑앱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개척해 지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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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A 전경/사진=경기도청 다가오는 9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수원 광교 경과원 내 바이오센터에서 ‘2022년도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과학 상담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상담회는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임상시험·품목 허가 심사와 관련된 규제과학 전문기술 상담으로 과감한 연구개발 및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규제과학은 식·의약품 허가 등의 규제 지침과 함께 그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전문 분야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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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의 일평균 출발・도착 물동량이, 수도권 생활물류 물동량(1천136만 개)의 58.8%(총 668만 개)를 차지해, 수도권 생활물류 물동량이 경기도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착량 기준 2030년 경기도 생활물류 물동량은 총 494만 개로, 2020년과 비교해 81.0%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새로운 물류시스템 구축 대안이 필요한 실정이다. 일부 지역에 집중된 생활물류시설의 불균형 해결해야 그와 함께 경기 서부(부천, 광명, 시흥, 안산,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수원, 성남, 용인)가 38.3%로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고, 다음으로 북부(김포, 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구리)가23.0%로 나타났다. 경기 북부 생활물류 물동량을 상당 부분을 동부(이천, 여주, 광주, 양평, 하남, 가평, 남양주)와 남부(화성, 오산, 평택, 안성)에서 처리하고 있어 장래 생활물류의 수요가 증가한다면 지역 간 서비스 격차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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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학협력 EXPO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2 산학협력 엑스포(EXPO)’가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의 우수한 사업 성과를 전시한다. ‘2022 산학협력 엑스포’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최·주관하는 행사이며, 297개 대학·기업·유관기관 등 여러 주체가 참여해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 및 확산하는 행사다. 경기도는 처음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 사업과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의 뛰어난 성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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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열린 '2022 게임 수출상담회' 모습/사진=경기도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서 ‘2022년 게임 수출상담회(9th Game Business Day)’가 열렸다. 경기도는 약 2,255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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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유망중소기업 31일 경기도는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기술력 및 성장 가능성이 큰 도내 중소기업 206개 사를 ‘2022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망중소기업 인증제’란 도내 중소기업 중 성장잠재력이 큰 우수기업 발굴 및 인증을 통한 경영 활성화를 지원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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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 경기도가 도내 시‧군 대상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경연 결과 광명시의 ‘빛가온 초‧중등학교 통학로 안전 개선에 따른 갈등 해소’를 최우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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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환경부 경기도가 북·동부 지역의 대기와 악취 개선을 위해 섬유가공, 인쇄 등 취약 업종에 대해 최적방지시설 교체(개선)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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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청 26일 경기도는 ▲미래성장산업국 ▲사회적경제국 ▲축산동물복지국 신설 및 개편 등의 내용이 담긴 민선8기 조직개편안 입법 예고하고 경기도의회 심의를 통해 확정할 계획을 밝혔다. 경기도지사 김동연의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추진하기 위한 민선8기 조직개편의 윤곽이 드러난 것이다. 조직개편안을 통해 경제성장 및 미래산업 발전 신설되는 '미래성장산업국'은 첨단산업 육성, 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전담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혁신과·반도체산업과·바이오산업과·첨단모빌리티산업과 배치를 통해 산업구조 재편 및 디지털 전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역할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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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연천군 전곡읍 첫머리거리에서 '민생현장 맞손토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경기도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 성장잠재력에 확신이 있다며, 경기북도는 정치적 목적이 아닌 오로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2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연천군 전곡읍 첫머리거리에서 두 번째 ‘민생현장 맞손토크’를 개최했다. 그는 “제가 경기북도를 특별자치도로 발전시키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는데, (이는) 정치적인 구호도 아니고 목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다”며 “오로지 경기북부를 발전시키려는 마음밖에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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