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딥파이낸셜] 기후 파급비용, 보이지 않는 손실을 경제에 반영해야 할 때

극단적 기후로 인한 간접 피해가 무역과 금융망을 타고 확산되며 선진국 경제의 구조적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다. 이제 보이지 않는 기후 파급비용을 공식 통계와 재정·정책 결정에 반영해 회복력 있는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