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0%, 영업이익 10%↓ 소비자 음료 선택지 많아져 자연재해로 오렌지 생산량도 뚝 사진=트로피카나 대표적 과일 주스 브랜드인 트로피카나(Tropicana)가 재정난에 봉착했다.
스프링웍스, 설립 8년 만에 기업가치 40억 달러로 성장 최근 신경섬유종증 등 희귀질환 치료제, FDA 승인 획득 중증 희귀질환·항암제 분야에서 파이프라인 확보 기대 스프링웍스 테라퓨틱스의 신경섬유종증 1형 치료제 고메클리/사진=스프링웍스 테라퓨틱스 독일의 글로벌 과학기술 기업 머크(Merck)가 미국의 제약 업체 스프링웍스 테라퓨틱스(SpringW
김승연 회장 3남 김동선 부사장 광폭 행보 아워홈 지분 40.27% 인수에는 빨간불 계열사 동원·기업가치 고평가 논란 지속 한화그룹이 국내 2위 단체급식 업체인 아워홈 경영권 인수를 추진 중인 가운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그 선봉에 섰다. 그간 외식산업에 치중했던 신사업 포트폴리오를 푸드테크로 확대하고, 그룹 전반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