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협 저작권 침해 손배소 제기웨이브 “협상으로 대안 찾아야”기업결합심사 등 티빙과 합병 초입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를 상대로 400억원 규모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웨이브가 10년이 넘는 기간 저작물을 사용하면서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업계에서는 티빙과의 합병을 목전에 둔 웨이브가 이번 갈등을 무사히 봉합할 수 있을지 주목하는 모양새다.
일본 웹툰 시장, 카카오·네이버가 장악 픽코마, 선두 차지하며 독주 체제 공고히 라인망가도 일본 시장 공략 본격화 사진=카카오 픽코마 네이버와 카카오가 글로벌 웹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