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1심 선고
법원 “민희진 해임은 전속계약 사유 아니야”
"민희진, 뉴진스 보호 아닌 독립 위해 여론전" 지적
그룹 뉴진스/사진=어도어
법원이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사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해임으로 양측의 신뢰관계가 파탄 났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며 전속계약 유효 판결을 내렸다.
SM엔터, 키이스트 '청담·KNT인베스트먼트'에 매각
"반도체·바이오 투자사들인데", 투자 배경에 이목 집중
몸값 하락으로 손실 본 SM엔터,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의 한계
SM엔터테인먼트가 손자 회사인 키이스트를 매각한다는 확정 공시를 냈다. 지난해 SM엔터의 비핵심자산 매각 계획이 공개된 뒤로 시장 곳곳에서 제기되던 키이스트 매각설이 현실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