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출처=아이브 홈페이지 산업용 딥러닝 컴퓨터비전 솔루션 기업 ‘아이브(AiV)’가 약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금으로 아이브는 딥러닝 알고리즘 고도화 및 비정형적 외관 불량 검사에 특화된 광학계 개발을 가속화한다. 전기차 2차 전지, 전자 등 핵심 산업 영역에서 양산 프로젝트 판매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Read More
스마트폰 투자 서비스 '오르락', 누적 투자 82억원 확보친구, 가족과 함께 하는 간편 투자 서비스로 인기 얻어 "알짜 정보와 전문가가 있는 커뮤니티로 거듭나야" 출처=타인에이아이 커뮤니티 투자 플랫폼 서비스 ‘오르락’을 운영하는 타인에이아이가 59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KT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특히 KB인베스트먼트는 프리 시리즈 A 투자에 이어 이번에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 타인에이아이의 누적 투자유치금은 82억원이다.
Read More
/출처=문토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모임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비상장 벤처기업) ‘문토’가 올해 880만원의 월수입을 창출한 회원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문토가 공개한 '2022 취향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이뤄진 모임 수는 11만5,000개, 누적 모임 신청 수는 51만 건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관심사 모임을 오픈한 회원은 287개의 모임을 열어 1,175명을 만났고, 가장 많이 관심사 모임을 신청한 회원은 504건의 모임에 신청했다. 이를 통해 최대 880만원의 월수입을 만들어 낸 회원도 있었다고 조사됐다.
Read More
Read More
Read More
실버테크 스타트업 ‘보살핌’이 카카오벤처스와 굿워터캐피탈,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보살핌은 요양보호사와 서비스 대상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돌봄 기능을 다양화시켜 수요자를 늘리고 노인복지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Read More
사진=메쉬코리아 홈페이지 배달대행 서비스 '부릉'의 운영사인 메쉬코리아가 400억원 신규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OK캐피탈로부터 경영진의 지분을 담보로 빌린 360억원을 갚지 못해 법원에 ARS(Autonomous Restructuring Support, 자율적 구조조정 지원 프로그램)를 신청한 지 한 달여 만이다. 메쉬코리아의 창업자인 유정범 의장은 지난 26일 메쉬코리아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유치한 투자금 400억원으로 내년 2월까지 채무를 모두 상환하고 회사를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