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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전수빈

사진=READi 레디로버스트머신이 20억 원 규모의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레디로버스트머신은 건설 기계 에너지 회수를 통한 탄소 저감 연비 향상 시스템 ‘READi(레디)’를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이번 투자에는 스트롱벤처스를 비롯해 더벤처스, 와이앤지 엔젤투자조합이 참여했다. 레디로버스트머신 정태랑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제품 양산 및 모델 확장을 진행할 것이며 자동화, 진단, 사물인터넷(IoT) 기술과의 접목 등 추가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건설기계 전문 전자유압 시스템 회사로 거듭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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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지난 7일간 '국채' 관련 키워드 클라우드/출처=㈜파비 데이터 사이언스 연구소 한국은행이 연이어 금리를 인상하고 있는 데다 향후 미국 금리 이상으로 금리가 높아질 우려가 있는 가운데, 장·단기 국채 금리가 동반 상승하며 연 4%를 넘었다. 국채 금리가 저축은행 예금 수익률보다 높아진 데다, 세금을 제외한 실질 수익률도 연 4%에 가까워진 상태다. 일반 예·적금 상품의 경우 저쿠폰(낮은 금리) 장기국채와 같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예금 금리가 7~8% 이상 돼야 한다. 고액 자산가는 이자의 거의 절반을 세금으로 내는 금융소득종합과세 최고세율 대상자가 많은 만큼, 더 적극적으로 국채 매입에 관심을 두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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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크로스오버 그룹 미라클라스/사진=라이브러리컴퍼니 라이브러리컴퍼니가 IPO를 앞두고 프리 IPO(상장 전 지분 투자)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프라이빗 에쿼티펀드(PE)인 메인스트리트 인베스트먼트가 단독 참여했으며 금액은 비공개다. 라이브러리컴퍼니는 국내 라이브 콘텐츠 기업 중 첫 번째 상장에 도전한다. 상장 시점은 2023년 말~2024년 1분기로 예상되며, 현재 인정받은 기업 가치는 8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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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네이버가 북미 최대 패션 개인간거래(C2C) 플랫폼 포쉬마크(Poshmark)를 인수했다. 포쉬마크의 순기업 가치는 주당 17.9달러, 순기업가치 12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회사가 보유한 현금 5.8억 달러에 대한 대가로 최종 16억 달러(한화 약 2조3,000억원)가 책정됐다. 美 대표적 C2C 플랫폼 포쉬마크 포쉬마크는 커뮤니티 서비스가 결합한 미국의 대표적인 C2C 플랫폼으로, 2011년 설립된 이후 8,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포쉬마크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단위의 소셜·커뮤니티 기능을 전면에 내세운 C2C 커머스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당근마켓과 무신사가 결합한 형태라 생각하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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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사진=스택 엔지니어링 데이터 기반 아파트 분석 서비스 ‘스택(stack.)’ 개발사 인디드랩이 매쉬업엔젤스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인디드랩은 2022년 1월에 설립한 프롭테크(인공지능, VR·AR 등의 ICT 기술이 부동산 시장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스타트업이다. 서울대학교 도시설계학 공학 박사 정요한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GS건설 최초의 사내벤처팀에서 시작해 지난 3월 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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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gwon Jang

사진=해치랩스 4일 블록체인 지갑 회사 해치랩스가 시리즈A 라운드에서 약 120억원을 투자받았다. 외부 투자를 유치한 것은 설립 이후 4년 만이다. 벤처캐피털 업계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서 해치랩스는 2,000억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에는 ▲앤파트너스 ▲스프링캠프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위메이드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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