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김영욱
전 세계 안전자산 수요 증가 ‘미 국채 부담 한계’로 대안 필요성 대두 대책 마련 못 하면 ‘제2 금융 위기’ 가능성 본 기사는 VoxEU–CEPR(경제정책연구센터)의 칼럼을 The Economy 편집팀이 재작성한 것입니다. 원문 분석을 참조해 해석과 논평을 추가했으며 본 기사에 제시된 견해는 VoxEU 및 CEPR과 반드시 일치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각국 투자자와 정부, 기관들의 안전자산(safe asset)에 대한 수요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여기서 안전(safety)은 무슨 일이 일어나도 온전히 가치를 보전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금융 자산이 실제로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될까? 전문가들은 이러한 믿음과 현실의 괴리에서 다음 금융 위기가 비롯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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