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닥터 중국 정보기술(IT) 기업 텐센트가 투자한 온라인 헬스케어 스타트업 위닥터(WeDoctor)가 오는 4월 말까지 미국이나 홍콩 증시에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규제 완화 훈풍을 타고 그간 위축됐던 IT업계가 활력을 찾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현지 시각) 블룸버그통신은 위닥터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위닥터가 올해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미국이나 홍콩에서 기업공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현재 기업공개를 준비 중으로,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기업공개 규모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위닥터의 현재 시장가치는 70억 달러(약 8조7,000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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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팜킷 푸드테크 스타트업 팜킷이 고려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바이오헬스데이터 연구센터(ICMC)와 '빅데이터 기반 개인 식단 맞춤형 식단 추천 시스템' 사업화를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3일 발표했다. 팜킷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인 취향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 식단을 개발하는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현재 단품 위주의 건강식에서 소비자가 겪는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취지다. 예컨대 샐러드나 건강도시락 같은 건강식에 포함된 일부 식재료에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음식 전체를 먹지 못하게 된다. 또 소비자가 싫어하거나 질려하는 메뉴나 식재료가 포함된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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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투자 서비스 '오르락', 누적 투자 82억원 확보친구, 가족과 함께 하는 간편 투자 서비스로 인기 얻어 "알짜 정보와 전문가가 있는 커뮤니티로 거듭나야" 출처=타인에이아이 커뮤니티 투자 플랫폼 서비스 ‘오르락’을 운영하는 타인에이아이가 59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KT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특히 KB인베스트먼트는 프리 시리즈 A 투자에 이어 이번에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 타인에이아이의 누적 투자유치금은 8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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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문토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모임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비상장 벤처기업) ‘문토’가 올해 880만원의 월수입을 창출한 회원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문토가 공개한 '2022 취향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이뤄진 모임 수는 11만5,000개, 누적 모임 신청 수는 51만 건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관심사 모임을 오픈한 회원은 287개의 모임을 열어 1,175명을 만났고, 가장 많이 관심사 모임을 신청한 회원은 504건의 모임에 신청했다. 이를 통해 최대 880만원의 월수입을 만들어 낸 회원도 있었다고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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