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컬쳐] 인력난에도 커지는 반외국인 정서, 日 경제 현실과 정책 엇박자
인구 감소와 인력난으로 외국인 노동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이민과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외국인 규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범죄와 일자리 경쟁만으로는 이러한 흐름을 설명하기 어려운 가운데 실질임금 하락과 생활비 부담 등 경제적 불안이 반외국인 정서를 키우는 배경으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