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전문분석
우주항공청 5월 말 개청, 인재 영입에도 '속도' 기관별 업무 조정 문제 '여전', 개청 후 알력 다툼 여지 있어 예산 삭감 못 면한 우주 산업, 우주항공청 제 역할 할 수 있을까 국가 우주컨트롤타워인 '우주항공청'이 이르면 5월 말 경남 사천시에 문을 연다. 정부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동시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기관과 조직·사업 이관, 전문인력 확보, 청사 마련 등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특히 우주항공청장을 비롯해 연구 인력 200명, 행정인력 100명을 확보하기 위해 남은 4개월 동안 국내외 우수인력을 전방위 채용·영입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적절한 인력 확보 역량 및 이를 유지하기 위한 예산안이 턱없이 모자란 것으로 나타나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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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RA에 북미 투자 늘린 배터리 업체들, 장비 업계 '활짝' 대다수 업체 실적 '초록불', 올해 실적에도 기대 실려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중국 장비, 차별화 실패하면 밀린다 경기 침체로 산업계 전반에 '혹한기'가 들이닥친 지난해, 국내 배터리 장비사들이 두드러지는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국내 배터리 장비 업체 대다수가 지난해 역대 최고 수준 실적을 달성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영향으로 국내 배터리 업체의 북미 투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배터리 장비 업체 역시 반사이익을 누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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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한 위험성 증가 AI 안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충분하지 않아 ASI가 등장하기 전에 프론티어 AI 개발 잠정 중단 필요 [해외DS]는 해외 유수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지들에서 전하는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저희 데이터 사이언스 경영 연구소 (GIAI R&D Korea)에서 콘텐츠 제휴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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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업계 마중물 된 모태펀드, 정작 정부 '운영 실태'는 고금리·경제 불확실성 심화, 투자심리 위축에 흔들리는 업계 혹한기에 얼어붙은 시장, 출자 예산 삭감에 '속수무책' 중소벤처기업부가 모태펀드 자펀드의 감액(이하 손상차손) 규정을 대폭 손질한다. 최근 벤처투자 혹한기로 벤처펀드에서 손상차손 처리된 피투자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운용사(GP)인 벤처캐피탈(VC)들의 부담을 줄이고 후속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모하겠단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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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점으로 가상화폐 투자 둔화, 2022년 FTX 등 업계 줄도산까지 美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2021년 이례적인 딜 메이킹 기록 올해 EU 시장 진출 추진, 헤지펀드·고빈도매매 파생상품으로 영역 확장 지난 2021년 11월을 기점으로 비트코인이 하락하면서 가상화폐 거래가 감소하기 시작했고 1년 후인 2022년 11월에는 세계 3위 가상화폐 거래소인 FTX의 파산으로 가상화폐 시장이 크게 위축됐다. 한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손꼽히던 FTX의 몰락은 가상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의 연쇄 파산으로 이어졌고 근래 가상화폐 업계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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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예산 7,000억원 책정, 과학계 숙원 이뤄지나 인력 부족 문제 등 가시화, 韓 우주 산업의 미래는 이제야 '출발점'에 선 韓, "성급해져선 안 돼" 과학기술계의 최대 숙원이던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으나 숙제는 여전히 산재해 있다. 일단 당장 우리나라 정부조직법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우주청이 상위 부처인 국방부·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정책을 기획·조정할 수 있을지부터가 미지수다. 우주청 개청에 필요한 연구 인력 200명, 행정 인력 100명 확보 문제도 국내에 한정된 인력풀을 감안하면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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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R&D 효율화는 韓 도약시킬 거대한 힘" 연구자 책임 강조하면서 정부 책임은 '나몰라라', 뿌리 깊은 '면피'의 덫 "'선진국 추종자' 프레임 여전, 운 좋게 얻어걸릴 거란 생각 거둬야" 윤석열 대통령의 모습/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이 R&D 예산 효율화를 강조하며 존 F.케네디 미국 대통령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케네디 대통령은 1962년 인류 최초로 사람을 달에 착륙시키는 임무를 결단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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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AI 붐에 대한 과대광고가 난무했던 한 해 기술 이해와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해져 현재 AI 발전 속도를 고려하면 규제가 더 시급해 [해외DS]는 해외 유수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지들에서 전하는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저희 데이터 사이언스 경영 연구소 (GIAI R&D Korea)에서 콘텐츠 제휴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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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사용자 일부 쿠키 수집 중단 발표, 광고 업계 반발↑ 개인정보 보호 위한 선택, 타 웹브라우저들은 이미 시행 중 '포스트 쿠키'에 대비해야, 마케팅 전략 변화 불가피 구글이 소비자들의 개인정보를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던 '쿠키' 수집을 올 연말까지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로 인한 온라인 광고 업계의 지각 변동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광고 기업 전략의 대부분이 브라우저에서 제공하는 쿠키 정보를 기반으로 운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일부 기업은 이번 구글의 발표에 비판을 가하면서도 대책 마련에 서두르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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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투자 지수 97.1, 채용 지수 93.3으로 전년보다 축소 기업들 “정부의 R&D 예산 삭감이 향후 연구활동에 부정적 영향 미쳐” 정부, 올해 국방기술 R&D 등 관련 지원은 늘리기로 올해 국내 주요 기업의 연구개발(R&D) 투자와 인력 채용이 전년 대비 모두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계, 정보통신, 소재, 건설 등 전 산업 분야에서 대내외 경영환경이 이전보다 악화될 것을 우려한 조치다. 최근 정부의 R&D 예산 삭감이 기업들의 연구활동 전망에도 악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R&D 비효율 개선을 위해 예산을 삭감한다는 정부의 정책에 대해 거센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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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설계도면 통째로 유출, 국가핵심기술도 보안 '취약' 정보보안 인식 '저조', "돈 버는 직무 아니니 취급도 안 좋아" 퇴직자 기밀 유출 심각한 수준, "보안실태 점검 필요해" 대만 정부의 첫 자체 잠수함 '하이쿤'의 모습/사진=대만 총통부 플리커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이 개발한 잠수함의 설계 도면이 대만에 통째로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해당 도면은 대만 정부의 첫 자체 잠수함 '하이쿤' 개발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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