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김영욱
원격근무, ‘고용 평등’ 촉매제로 장애인 및 가사 노동인구 채용 확대 글로벌 원격근무도 확산 본 기사는 VoxEU–CEPR(경제정책연구센터)의 칼럼을 The Economy 편집팀이 재작성한 것입니다. 원문 분석을 참조해 해석과 논평을 추가했으며 본 기사에 제시된 견해는 VoxEU 및 CEPR과 반드시 일치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팬데믹 시기 고육지책으로 도입된 원격근무가 노동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현장에서 밀려나 있던 장애인이나 가사 노동인구를 다시 불러들여 ‘고용 평등’을 촉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단기간의 현상이 아닌 노동과 고용, 교육훈련의 양상을 바꿀 구조적 변화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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