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외국인 투표권 상호주의 원칙을 재확인했다. 이민청이 설립될 경우 현재 지방선거에 한해 시행되고 있는 외국인 투표권이 국가 상호주의 원칙이 훼손되지 않는 방향으로 전면 개편될 것이라는 것이다. 즉, 외국인이 시민권 국가에 투표권을 행사하고 있으면, 시민권 없이 거주중인 거주국에 투표권은 없어지는 것이다.
지난 28일, 팅크웨어(대표 이흥복)은 전기차 전용 판매 플랫폼사인 이브이모빌리티(EV Mobility)와 전기차 분야의 매출 증대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급증하고 있는 전기차 수요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계속해서 전기차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8일, 숙박 스타트업 지냄이 3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의 20억원 신규 자금과 함께 5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다.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주주인 캡스톤파트너스가 후속 투자사로 함께했으며, BNK벤처투자,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지난 2021년 11월, 정부가 8년 만에 원유(原乳)가격연동제 폐지를 추진했다. 유업계의 숙원이었던 사안이나, (사)한국낙농육우협회는 낙농가 탄압책이라며 머리띠를 둘렀고,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뾰족한 타협안이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굴지의 우유업계 회사인 푸르밀은 폐업을 선언했다.
27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최고치를 찍은 이래 벤처투자금은 매 분기 5~10% 가량 감소하고 있고, 특히 지난 3분기에는 2분기 대비 무려 30%이상 감소했다. 2020년이래 매분기 조금씩 성장세를 이어오다 지난해 4분기에는 분기 당 투자액이 무려 2조3,649억원이었으나, 지난 3분기에는 1조2,525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인사관리(HR) 기업인 원티드랩의 이복기 대표(43)가 진상으로 알려진 직원을 폭행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1년 간 연봉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한 때 직원 폭행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 입장을 밝혔던 것으로 전해졌지만, 원티드랩 관계자는 "사과 이후 절차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외부에 잘 못 전달됐다"고 해명했다. 인사위원회에서는 감봉 1개월이 결정됐으나, 이 대표는 경영진으로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1년 간 연봉을 반납하겠다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