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부터 이어진 펀드 업계의 읍소에도 불구하고, 기재부는 펀드 분배금이 금융투자소득이 아니라 배당소득이라고 명시했다. 금투세는 펀드의 환매·양도가 있다면 인정할 수 있으나, 펀드로 얻은 수익을 분배하는 시점에는 펀드 매각이 아니라 펀드로 얻은 수익을 나눠 갖는 형태인 만큼, 배당소득으로 보는 것이 경제적 실체에 더 부합한다는 것이다.
16일 숏폼 리뷰 커머스 플랫폼 ‘하우스앱’을 운영하는 하우스미디어가 플랫폼 출시 1년 4개월 만에 콘텐츠 누적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1년 4개월 만에 290배 증가한 수준이다. 누적 회원수는 약 280만 명이며, 거래액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9월까지 15개월 동안 월평균 30% 늘었다.
공직 내 경쟁을 통해 핵심 직위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공모 직위 대상이 5급 사무관까지 확대된다. 또 승진소요최저연수 등 승진요건을 갖추지 못해도 공모 직위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원 자격이 완화된다.16일 인사혁신처는 정부혁신을 선도하고 일 잘하는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15일 오전 교육부가 기획재정부와 '고등·평생교육지원 특별회계'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1조2000억원 규모의 특별회계를 편성한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 중 3조 2000억원을 초·중등 교육예산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확보하겠다고 한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6일 멘탈 헬스케어 앱 '트로스트'를 운영하는 휴마트컴퍼니가 투자용 기술신용평가(TCB)에서 기술 최우수 등급 중 하나인 'TI-2' 등급을 획득했다. 김동현 휴마트컴퍼니 대표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심리상담을 포함한 우수한 멘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공간기술 스타트업 에이치티비욘드가 9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에이치티비욘드는 IoT(사물인터넷) 기반 공간 운영 플랫폼인 '바이비(byb)를 운영 중이다. 아파트에 출입하거나 공용시설을 예약할 때, 심지어 주민간 소통까지 모두 바이비 앱 하나면 손쉽게 처리 가능하다. 현재 전국 200여 채의 아파트 단지에서 바이비 서비스를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