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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 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애플리케이션 ‘캐시워크’를 운영하는 넛지헬스케어가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신한캐피탈, 신한투자증권 등이 참여했으며, 넛지헬스케어의 첫 공식 외부 투자 유치다.넛지헬스케어는 이번 투자 유치를 캐시워크의 B2B, B2G(기업과 정부 간 거래) 사업 확대와 보행 기반 보상 제공 특허와 프로그래매틱 광고 기술을 결합해 아시아 진출 등 해외 시장 공략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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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두고 초진부터 허용이냐 재진부터 허용이냐에 대한 논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에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계는 "실제 현장에서 비대면 진료를 초진과 재진으로 구분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지적하고 있으나, 의사 이익단체들은 비대면 진료 전면 반대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선 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소비자의 '안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비대면 진료 허용 후 약물 처방이 잘못됐을 경우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약물 오남용이 발생했을 경우 책임 소재는 어떻게 되는가 등 디테일을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잘 조정해야 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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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가 ARM을 엔비디아에 400억 달러에 매각하려던 시도는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ARM은 운영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IPO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됐다. 손정의 회장으로서는 계속해서 아픈 선택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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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전문 VC의 활성화가 절실하다. 제작사 환경은 몇몇 PD가 목숨을 걸고 특정 프로젝트에 베팅하거나 넷플릭스가 아예 진출하지 않는 경우로 한정되어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지속적인 성공을 담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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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잡을 수 없는 트래픽 요금 문제와 사이트 전방위 압박에 의해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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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업계가 성장 적신호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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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핀테크 스타트업 페이히어(Payhere)가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누적 투자금 350억원을 넘었다. 이번 투자는 굿워터캐피탈,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소프트뱅크벤처스와 해시드벤처스도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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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20203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심사를 거쳐 10개 펀드를 선정했다. 규모는 총 2,787억원이다. 이에 일각에선 정부가 출자한 1차 모태펀드의 액수가 너무 적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모태펀드 총규모는 1.3조원에 달했다. 정부가 잠시 발을 빼는 시늉을 하는 사이 1조원가량이 소멸해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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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평균 2.2배에서 2.4배의 투자 회수율을 달성했다. 대박난 특정 작품이 아니라 평균 회수율이 이 정도다. 이제 넷플릭스는 자금 조달은 문제도 아니고, 사업 확장에 주력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데이터다. 국내 3사와 노는 물이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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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콘텐츠 불법 복제 및 유통으로 물의를 일으킨 누누티비가 시즌2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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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B 파산 이후 벤처 대출 모델이 부활한 것은 투자 환경의 변화를 강력히 시사한다. 아레스 매니지먼트, 블랙스톤 등의 금융 기관은 새로운 펀드를 출시하고 리테일 시장을 공략하여 자금 모금에 나서면서 이러한 트렌드를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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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입니다. 아마존은 빅테크 기업인 Microsoft, Alphabet 등과 함께 제너레이티브 AI 게임에 뛰어들었습니다. 아마존은 "고객이 생성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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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주요 지원 기관들이 중소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스타트업 ESG 지수나 농어촌 ESG 지수 등 저마다 특화된 신규 지표를 신설하고 있다. 정부도 지난 2021년 ‘K-ESG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상황이지만, 업계에선 획일화되고 통일된 지표로 기업을 평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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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가 선택한 미디어 시장 미래 대응 전략은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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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