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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로봇 공급자와 수요자를 이어주는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마로솔(마이로봇솔루션)’을 운영하는 빅웨이브로보틱스가 98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마로솔은 이번 투자를 통해 정보의 비대칭성이 있는 로봇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출시한 플랫폼 홍보와 로봇 대중화에 앞장서기 위한 점차적인 사업확장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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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o Lee

정부는 올해를 국내 OTT의 해외 진출 원년으로 선포했지만 단순 세제 지원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콘텐츠 기업과 판매 채널 간 IP 계약 등 중간 지원 구조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IB업계의 전문가들이 이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개혁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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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o Lee

2023년 1분기 유럽의 벤처 거래 액수는 전분기 대비 32.1% 감소했으며, 거래 건수는 19.2% 하락했다. 2023년 1분기의 98억 달러라는 수치는 2022년 1분기에 기록한 390억 달러라는 사상 최고치에 비한다면 손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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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선

알리익스프레스가 직접 한국 시장 진출을 자신 있게 선언할 수 있는 배경에는 이미 '광저우 옷'에 빼앗긴 동대문 시장이라는 속사정이 있기 때문이다. 5일 배송, 빠를 경우 3일 배송이 가능한 시점이 된 만큼, 이제 중간 상인조차 거치지 않고 직접 한국 소비자들에게 판매를 시도하겠다는 것이 '광저우 옷' 판매 선봉에 선 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들의 속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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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왓챠의 매출원가 및 판관비 합계액은 2021년 기준 976억원이다. 만약 서버를 해외에서 운영하면서 망 사용료를 최소하고, 해외 앱 플랫폼을 피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 150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면 비용은 826억원으로 줄어든다. 2021년 왓챠의 매출액은 708억원이었다. 영업손실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수익성이 개선되는만큼 자금 문제로 좌초를 겪은 '왓챠 2.0'을 좀 더 성공 궤도에 안착시킨 덕분에 자금난을 피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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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인

해외 자본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스타트업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주목받으면서 글로벌 창업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각국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적극적인 인재 풀 구애정책에 따라 실리콘밸리와 베를린을 비롯해 파리, 런던, 스톡홀름 등 주요 도시의 외국인 활동 비율은 이미 50%를 넘어섰다. 이뿐만 아니라 칠레, 이스라엘, 싱가포르, 인도에서도 각종 인센티브를 내세우며 글로벌 기업과 인재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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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o Lee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콘텐츠의 미래는 자체 비평, 협업, 전략적 제휴, 제작-유통-플랫폼 개발에 대한 통합적 접근 등 다각적인 전략에 달려 있다. 힘을 모은다면 콘텐츠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을 보장하고 한류를 통한 문화적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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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e Seo

OTT 업계가 성장 적신호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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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AI 연구개발 서비스 플랫폼 기업 '래블업'이 105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챗GPT(ChatGPT) 열풍 이후 생성형 AI 기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며 관련 기술을 활용하는 서비스 업체에 대한 투자 경쟁도 덩달아 후끈 달아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AI 산업의 성장 속도는 매우 가파르다. 실제 90일마다 새로운 버전의 'AI프레임워크'가 나오고 있으며, 매년 AI 모델 크기는 10배씩 커지고 있다. AI 활용을 돕는 래블업의 가치가 끊이지 않고 높아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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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신규 벤처투자 목표를 5조1,000억원으로 설정했다. 전년 7.8조 대비 34% 감소한 수준이다. 모태펀드 예산 삭감 등 정부의 지원 규모도 줄어든 가운데, 올해 1분기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이 8,958억원으로 집계되며 투자 혹한기가 지속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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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3년 제1차 스케일업금융 참여기업 모집에 193개사가 신청, 발행예정 규모인 1,300억원의 8배가 넘는 1조980억원이 접수됐다고 9일 밝혔다. 투자 가뭄으로 휘청이는 기업의 자금 수요가 정부 지원 사업에 몰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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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g Kim

OTT 콘텐츠 불법 공유 사이트 누누티비가 몸을 사리기는커녕 신작 업로드로 방문자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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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o Lee

콘텐츠 전문 VC의 활성화가 절실하다. 제작사 환경은 몇몇 PD가 목숨을 걸고 특정 프로젝트에 베팅하거나 넷플릭스가 아예 진출하지 않는 경우로 한정되어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지속적인 성공을 담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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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스트리밍 업체들은 이미 본사가 있는 자국에서 망 접속비를 낸데다, 망 이용료는 통신 서비스를 구입하는 이용자들로부터 받아야지, 스트리밍 업체에서 받을 이유는 없다는 주장이다. 자국에서 망 접속비를 내고 한국에서 서비스를 한다는 이유로 또 지불해야한다면 '이중 과금'이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같은 논리라면 글로벌 서비스 업체들은 모든 나라에 다 '망 접속비'를 따로 지불해야한다. 전 세계 인터넷 망을 파편화 한다는 논리가 나올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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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국내 벤처·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혹한기를 넘어 빙하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고금리 긴축정책,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른 경기 침체로 투자 심리와 고용시장이 크게 위축되었고, 추가 자금 조달이 어려워진 일부 기업은 폐업하거나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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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AI 반도체 기업 사피온이 GS그룹 계열사 및 대보그룹 등으로부터 새로운 투자를 유치하고 GS건설·GS네오텍·대보정보통신과 AI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피온은 국내 최초로 대화형 AI '챗GPT'의 원천기술 격인 '트랜스포머(Transformer)'를 가속했다는 평가를 받는 기업이다. AI 반도체 관련 원천기술을 100% 보유함으로써 AI 반도체 '국산화'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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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o Lee

소프트뱅크가 ARM을 엔비디아에 400억 달러에 매각하려던 시도는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ARM은 운영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IPO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됐다. 손정의 회장으로서는 계속해서 아픈 선택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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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친환경 모빌리터 공유 플랫폼 스타트업 '무빙'이 대동모빌리티로부터 15억원 규모의 시리즈 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무빙'은 배달대행 플랫폼 '바로고' 허브(지역 배달대행 업체)와도 협업을 이루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무빙은 전기 이륜차 리스 및 판매, 운용, 정비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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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최근 법률·의료·세무 등 전문영역 플랫폼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으나, 각 분야 전문직역 이익단체들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며 플랫폼들이 하나 둘 '타다 악몽'의 구렁텅이로 빠져들고 있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건 '로톡 사태'다. 현재 로톡은 사실상 명맥만 유지할뿐 거의 망해가는 상태다. 다만 이번 문제를 스타트업만의 문제로 인식해선 곤란하다. 이번 사태가 '제2의 타다 사태'로 이어질 경우, 우리나라는 다시금 4차 산업 시대에서 한 걸음 더 멀어질 것이다. 정부는 플랫폼 소비자인 국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보다 적극적인 역할에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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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볼보자동차그룹이 자사의 벤처 투자 조직인 볼보 테크펀드를 통해 인공지능 스타트업 ‘코액션즈(CorrActions)’에 600만 달러(약 8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차세대 안전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의 일환으로, 볼보는 “코액션즈가 보유한 탐승자 인지 상태 감지 등의 안전 기술을 통해 운전자가 운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충돌 사고의 위험을 줄여 궁극적으로 충돌 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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