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All Tech News

All News

안현정

금융당국이 11일 '재무제표 표시 개정 공개초안'을 발표했다. 고객 위탁 가상자산을 사업자의 자산으로 인식해 해킹 등 탈취 사건에서 거래소의 책임을 명시한 이번 안을 통해 반복되는 가상자산 탈취 사고에서 투자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Read More
박창진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이 문화콘텐츠 관련 금융·비금융 정책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엔데믹 등 대내외 환경 변화로 위축된 국내 문화콘텐츠 제작기업의 지속성장 및 글로벌 진출을 독려하기 위함이다. 문화콘텐츠 산업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1,2순위로 중요한 산업 중 하나가 됐다. 그런 만큼 관련 업계에선 K-콘텐츠의 글로벌 초격차 확보를 위해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번 기보의 정책지원 강화는 이 같은 업계의 목소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결과다. 그러나 일각에선 작년 대비 10%가량 인상으론 글로벌 초격차 확보는커녕 제대로 된 성장조차 이뤄내지 못할 수 있단 비판이 나온다.

Read More
Hyeongwon Jang

25일 RPG(역할수행게임) 전문 개발사 블랙스톰이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이번 투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KIP)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스톰은 이번 시리즈A 라운드를 끝내며 기업가치 400억을 인정받았다. 

Read More
박창진

배터리 소재 개발 전문기업 베스트그래핀이 8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105억원이 됐다. 베스트그래핀에 대한 투자 유치는 전기차 시장에 대한 기대와 맞물려 있다. 미래 전기차 시장의 마지막 과제로 '배터리 시장'이 주목되고 있는 만큼, 배터리 시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기능화그래핀 기업에 적지 않은 투자금이 몰린 것이다. 이제 남은 건 기능화그래핀 성능 향상을 통한 실리콘 용량 증대다. 전기차 신산업이란 신성장 동력이 달린 만큼 이번 투자 유치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Read More
박창진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수입 확대를 위해 작년에 도입한 '광고 연동 요금제'의 수익구조를 손질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기존 협력사인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수익 보장 규모를 줄이고 대신 그 외 파트너를 통해서도 광고를 팔기 위해 예비 논의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단가 인하는 넷플릭스만의 문제는 아니다. 여러 빅테크 기업들이 경기 악화 등 상황 아래 광고 단가 인하 등으로 수익성 개선을 노리고 있다. 지난 25일엔 트위터가 광고 가격 인하에 나섰다. 불황기가 오면 통상적으로 광고비는 비용 삭감의 주요 타깃이 된다. 넷플릭스나 트위터 등 빅테크 기업이 광고료 할인에 나선 건 이 때문이다.

Read More
한세호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직장인들의 워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기업들도 재택근무는 종료했지만 워케이션 제도만큼은 확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워케이션에 적합한 장소를 소개하는 플랫폼과 사업체가 늘어나는 가운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워케이션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Read More
박창진

정부가 '국가 R&D(연구개발) 예산 전면 재검토' 작업을 시행하겠다고 밝히자 과학기술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 연구자 협의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현장 혼란을 야기하고 연구 안정성을 훼손할 수 있단 이유에서다. 다만 연구현장 일각에선 악습을 근절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재검토 사업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평가자, 예산 배정자의 전문성에 대한 볼멘소리도 나왔다.

Read More
박창진

넷플릭스에 이어 유튜브까지 수익성 개선을 위해 사용자의 서비스 가입을 유도한다. 유튜브가 프리미엄 멤버십이 아닌 광고 차단 앱 등을 활용해 광고 없이 유튜브를 이용하는 시청자들에 대한 제재를 가하는 테스트에 나선 것이다. 유튜브가 넷플릭스와 함께 수익성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었던 건 유튜브의 시장 장악력이 그만큼 뛰어나기 때문이다. 지난해 모바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그해 유튜브 앱 MAU(월간활성이용자)는 4,183만 명에 달했다. 한국 인구 5,163만 명 중 81%가 사용하는 셈이다. 다만 국내 OTT 업체들은 넷플릭스, 유튜브와 같은 행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고객 '풀'이 그만큼 좁기 때문이다.

Read More
한세호

우리나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올해 2개 분기 연속 성장세를 유지했다. 다만 우리 경제의 성장 동력인 수출과 민간소비 모두 마이너스(-) 전환하는 등 부진이 계속됐다. 일각에선 부동산 규제 완화책까지 꺼내며 경기 부양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중국의 태세 전환이 올 하반기 국내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란 전망이 나오는 한편, 중국 특혜에서 벗어나 중국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Read More
안현정

AI 기반 약국 디지털 전환 스타트업 메딜리티가 56억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현재 시범 운영 중인 비대면 진료의 한계가 하나둘 지적되는 가운데, 약국에 불어닥친 디지털 전환 열풍에서 메딜리티가 눈에 띄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Read More
Hyeongwon Jang

비행체 안전진단 솔루션을 개발하는 ‘위플로(Weflo)’가 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전 세계적으로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의 급성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위플로가 항공 모빌리티에 필수적인 '안전성'을 견인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바이다.

Read More
Hyoungwoo Lee

"슈퍼 AI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 목표가 인류의 목표와 충돌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예 슈퍼 AI를 만들어야 할까요? 하지만 이러한 장기적인 위험에 대해 생각한다고 해서 더 즉각적인 위험을 희생해서는 안 됩니다"

Read More
전수빈

삼성전자가 XR 헤드셋 분야에서 애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국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사용자의 감각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전자 장치 작동 방법’에 대한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

Read More
전수빈

정부의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계도기간에 돌입한 이후, 국내 비대면 진료 플랫폼 스타트업이 벼랑 끝에 내몰렸다. △환자의 재진 여부 입증 의무 △의료기관의 관련 서류 검토 부담 △처방약 수령을 위한 약국 방문 등 문제점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Read More
Hyeongwon Jang

OTT 서비스의 적자가 누적되며 수익성 보장을 위한 생존게임이 시작됐다.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으로 인해 OTT 가입자 증가세가 역성장세로 돌아섰으며,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를 위한 천문학적인 제작비 등으로 가입자 기반 수익모델에 한계가 찾아온 것이다.

Read More
전수빈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 운영사 와드가 지난해 4월 시리즈C 투자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300억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캐치테이블은 파인 다이닝 시장의 디지털 전환 수요를 흡수하며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Read More
Hyoungwoo Lee

지난 한 해 동안 부진했던 사모펀드들의 엑시트가 2023년 2분기가 돼서야 마침내 하락세를 멈췄다. 바닥을 찍고 반등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한편 유럽의 VC들은 후속 투자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Read More
한세호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에 대한 수입 공급망 구조 관리 체계 마련을 검토 중이다. 최근 미·중 무역 분쟁 등으로 공급망 위기가 재차 수면 위로 떠오르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부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한 대책 마련에 들어간 셈이다. 지난해 요소수 부족 사태 등으로 곤욕을 겪은 우리나라는 관련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핵심품목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에 나선 바 있다.

Read More
박창진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55~79세 사이의 고령층 중 일하는 사람이 900만 명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60%를 넘어섰다. 다만 고령층이 가져가는 일자리 파이가 많아질수록 청년층의 취업은 더욱 힘들어질 전망이다. 실제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전체 취업자 수는 2,883만5,000명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35만1,000명 증가했지만 고령층을 제외한 연령대의 일자리는 오히려 줄었다.

Read More
박창진

인공지능(AI) 기반 푸드테크 스타트업 '비욘드허니컴'이 7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비욘드허니컴은 유명 셰프의 요리를 재현할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한 푸드테크(Foodtech, 음식과 기술의 결합) 스타트업으로, 지난 2020년 설립됐다. 현재 글로벌 외식시장은 무인 주문·결제에서부터 시작해 서빙로봇, 조리로봇 순으로 자동화되고 있다. 업무 효율성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비용 절감 필요성이 맞물린 결과라고 볼 수 있겠다. 상황이 이런 만큼 비욘드허니컴의 성장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Read More

전문가분석

전문가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