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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가 1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3년도 ‘제1차 미래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 미래혁신위원회는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생산, 판매마케팅 상의 기술혁신 관련 규제를 발굴하고 신기술·신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계, 전자, 정보산업, 의료기기 등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및 외부 전문가 등 19인으로 구성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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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아이거 CEO는 2020년 초 은퇴하던 당시 “디즈니플러스로 몇 년간 돈을 잃을 수 있지만, 수십 년 먹거리를 마련했다”고 자평했고, 2022년 하반기에 경영에 복귀하면서도 당장은 손해를 보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디즈니의 콘텐츠를 팔기 위한 창구로 유지해야한다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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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세포에서 배양된 닭고기, 즉 배양육이 미국의 식탁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미래 먹거리' 배양육의 미래가 한층 밝아졌다. 다만 소비자 호불호 문제 등 배양육이 거쳐야 할 관문이 여전히 다수 남아 있다. 배양육 기업들은 이번 판매 승인에 단순히 안주해선 안 된다. 배양육은 환경문제 해결에 '키'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큰 분야인 만큼 관련 기업의 기술 발전을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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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인

배달 대행 플랫폼 ‘부릉(VROONG)’운영사인 메쉬코리아가 사명을 변경하고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부릉은 메쉬코리아가 지난 10년 간 지역 상점과 기업에 제공한 프리미엄 실시간 배송 서비스 브랜드로, 메쉬코리아는 인지도가 높은 부릉을 사명으로 정해 이륜차 배송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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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인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는 1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이 “경제부처 장관들이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속도감 있는 규제 해결을 해달라”고 요청한 이후 이루어진 정부 경제부처 장관의 중소기업계 첫 방문으로 가업승계 제도, 투자 활성화 방안 등 중소기업 관련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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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소속사 없이 직접 연락을 취해 할리우드에 진출한 한국 배우들이 늘어나고 있다. 넷플릭스 미국 오리지널 '엑스오, 키티(XO, Kitty)'에서 한국 고등학생 대(Dae) 역을 맡은 최민영과 애플TV플러스의 '파친코(Pachinko)' 시리즈에서 김민하가 대표적이다. 글로벌 OTT들이 앞다퉈 한국적 콘텐츠 기획에 나서면서 해외시장에서 기회를 찾는 젊은 배우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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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올해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최종 19곳의 위탁운용사가 선정됐다. 이번 출자에서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중기부 모태펀드 계정이 현저히 줄고, 그 빈자리를 문화부 계정이 채웠다는 점이다. 또한 이에 따라 문화계정으로 모태펀드를 출자받은 벤처캐피탈이 IP 투자를 크게 확대하고 있는 모양세다.한편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민간 벤처모펀드 제도'가 실패하면서 민간 모펀드가 채우지 못한 모태펀드 예산만큼을 다른 정부 부처가 메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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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금융 전문가들은 이자율 상승에 따른 금융시장 침체가 현재 경기 침체의 핵심일 뿐, 실물 시장의 충격은 크지 않다고 설명한다. PEF들의 향후 전략도 레버리지를 축소하고 이자율 하락을 기다리는 방향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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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선

향후 1년 동안 전세계약이 만료되는 전세보증금 총액은 서울이 118조6,800억원으로 가장 많고, 경기도 98조9,300억원, 인천 15조8,200억원 등 수도권에서만 233조4,300억원(77.3%)이 집중된 상황이다. 즉 300조원 중 무려 80%에 가까운 전세금이 수도권 아파트 및 주택에서 반환될 예정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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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전 세계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 기업)의 기업가치 중 한국 유니콘이 차지하는 비중이 최근 5년간 절반 가까이 줄었다.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전경련은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규제 개선 등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CVC 규제 개선을 통해 투자를 활성화함으로써 벤처 생태계를 되살려야 한다는 주장이다. 다만 일각에선 CVC 규제 완화의 실효성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실제 전문가들은 "규제가 풀린다 해서 CVC가 더 생기거나 투자가 늘어나진 않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오히려 CVC가 총수 일가의 세습 및 사익 편취에 악용될 여지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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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SK텔레콤이 주도하는 AI(인공지능) 동맹 'K-AI 얼라이언스'가 파트너사를 확대하고,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가 대기업의 전형적인 '실적 홍보' 용도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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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최저임금위원회의 제8차 전원회의를 하루 앞둔 가운데 경영계와 노동계 양측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경영계는 현재 9,620원인 최저임금이 내년에 1만원으로 인상되면 일자리가 최대 6만9,000개 감소할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한 반면, 노동계는 설문자의 77% 이상이 내년도 최저시급이 1만1,000원을 넘어서야 한다고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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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인

트립어드바이저의 경쟁사로도 알려진 여행·레저 스타트업 겟유어가이드(GetYourGuide)가 지난 1일(현지 시각) 1억9,400만 달러(약 2,5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겟유어가이드의 기업가치는 14억 달러(약 1조8,400억원)에서 20억 달러(약 2조6,300억원)로 상승했다. 아울러 국내 여행 스타트업도 여행 수요 회복에 힘입어 다시금 활기를 되찾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달 24일 여행 스타트업 리브애니웨어가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이어 여행용 선불카드 서비스 트래블월렛 또한 기업공개( IPO)를 위해 주관사 선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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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챗GPT는 미국 내 약 90만여대의 벤츠 차량을 대상으로 16일부터 시작된다. 앱 '메르세데스 미'를 통해 신청한 뒤 원격으로 소프르웨어를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음성 비서를 통해 에어컨 작동, 음악 재생 등에 활용했지만, 챗GPT가 탑재되면 운전 중 목적지에 대한 상세 정보를 알아보거나, 관련 검색을 하는 등으로 음성 비서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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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싱가포르 공유 차량 서비스 업체 '그랩'이 대규모 감원에 나선다. 그랩은 현재 동남아시아의 차량 호출 및 배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실제 지난 2020년 그랩은 베트남 시장에서 75%에 가까운 압도적인 점유율로 경쟁사들을 멀찌감치 따돌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다만 그랩은 인도네시아의 고투(GoTo)그룹 등과의 경쟁,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 압박 등으로 성장 둔화 위기에 직면했다. 경쟁 업체들이 각종 프로모션과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 유치에 나서면서 그랩의 사용자 증가세는 둔화했고, 이는 실적 부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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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식 매수 선택권(스톡옵션) 부여가 가능한 외부 전문가의 범위를 확대한다. 적극적인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해 벤처·스타트업이 혁신과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단 취지다. 다만 일각에선 벤처기업법 시행령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스톡옵션에 대한 규제를 철폐하고 지원을 강화해야지 단순히 대상을 확대한다 해서 스톡옵션의 활용성이 제고되지는 않을 것이란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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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지역별로 과학기술 현안을 해결하는 사업인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가 첫 삽을 떴다. 우선 충남은 ‘해양바이오 전략소재 프로젝트’ 사업단을 꾸리고 화력발전소 유래 폐에너지인 연소가스와 온배수를 활용한 해양바이오 전략소재 생산과 유통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이외 △경북·대구(포항공대 주관)는 '폐배터리 자원 재목적화를 통한 무변형·초장수명 차세대 이차전지 핵심소재 원천기술 개발', △전북(안전성평가연 주관)은 '동물용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용 농생명 소재 개발'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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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정부가 도시가스를 원료로 사용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수소 연료전지'의 주유소 설치를 허용했다. 소방청은 연료전지 설치 시 요구되는 안전기준을 규정한 ‘위험물안전관리에 관한 세부기준 일부개정고시’가 지난 9일 자로 발령·시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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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경기 침체 및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로 서방 국가들이 연이어 이자율을 인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 20일 기준 금리를 0.1%p 인하했다. 중국에서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1년 만기 대출 우대금리를 3.65%에서 3.55%로 인하한 것이다. 인민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한 것은 지난해 8월에 이어 10개우러 만이다. 전문가들은 경기 회복이 더디자 유동성 공급을 통해서라도 경기 부양에 나서는 것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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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수도권 주택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거래량도 증가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이는 최근 정부의 대출 규제 완화 정책이 상당 부분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20·30세대를 중심으로 아파트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빚투’, ‘영끌’ 열풍이 다시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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