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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국내 최대 프롭테크 기업으로 꼽히는 직방이 영업손실을 매년 더하고 있다. 자금이 들어오긴커녕 빠져나고만 있는 셈이다. 저조한 실적이 이어지는 데 직방 측은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를 원인으로 꼽았다. 매물 정보를 플랫폼에 올려 광고수익을 받는 직방의 비즈니스 모델 특성상 악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단 것이다. 다만 일각에선 한국 스타트업계 특유의 한계에 봉착한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온다. 저조한 글로벌 경쟁력이 결정타를 날린 것 아니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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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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