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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연계 모바일 플랫폼 부에너컴퍼니가 '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투자조합'과 롯데벤처스로부터 프리 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부에노컴퍼니는 '그로켓'을 운영하고 있다. 크로켓은 할인 전단 제작 및 마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개설, CRM(통합 고객관리 시스템), 카카오톡 단체 전송 등으로 마트 운영을 보조해주는 애플리케이션(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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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미세조류인 ‘클로렐라’를 활용해 폐배터리에서 리튬을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한 그린미네랄이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브릿지 투자에는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GS벤처스, 대교 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캐피탈원 주식회사 등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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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한국신용데이터'가 소상공인 특화 은행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는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 기회는 여전히 제한적인 상태"라며 "소상공인의 자금 상황에 맞는 종합적인 데이터가 금융 서비스에 이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 한국신용데이터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특화 은행은 단골 비율 객단가 시간별 매출 분포 등 영업 실적을 실시간에 가깝게 파악해 영업 역량을 입체적으로 반영하고자 한다"고 힘줘 말했다. 다만 한국신용데이터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영업을 할 수 있을 만한 역량을 제대로 갖췄는지 여부에 의문의 목소리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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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242규제로 인해 기존 벤처캐피탈 설립 전제조건보다 높은 재무안정성 수준도 문제다. 외부 차입금은 자기자본의 200%로 제한되며 투자조합별로 자금을 모집할 때 외부 자금은 40%만 투자할 수 있고, CVC 총자산의 20%만 해외에 투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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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VC)들이 창업투사회사(창투사)와 신기술사업금융회사(신기사) 등록에 따라 규제가 달라져 투자업계의 혼란과 형평성 문제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업계에선 '제도 개선' 및 '규제 개혁'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창투사와 신기사는 성격이 비슷하다. 그런 만큼, 이를 총괄하는 하나의 부처 협의체를 만들어 동일 규제로 바꿔나는 게 현실적인 해결책으로 제시된다. 주무 부처가 다르면 금융 소비자 보호 등에서도 대처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하루빨리 제도 개선을 이뤄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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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작가노동조합(WGA)에서는 재상영분배금을 "작가의 저작물을 재사용한 대가로 지급되는 보상금(WGA, 2020)” 이라고 정의내린다. 국내의 저작인접권료와 유사한 개념으로 WGA이 AMPTP와 계약을 맺고 작가에게 유통에 따른 수입을 배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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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서비스의 적자가 누적되며 수익성 보장을 위한 생존게임이 시작됐다.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으로 인해 OTT 가입자 증가세가 역성장세로 돌아섰으며,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를 위한 천문학적인 제작비 등으로 가입자 기반 수익모델에 한계가 찾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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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온라인이 주요 소비 채널로 부상하면서 홈쇼핑 업체들은 TV에서 모바일로 옮겨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동 시기 유통업계는 가상인간 모델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롯데홈쇼핑은 국내 홈쇼핑 업계에서 가상 모델을 최초로 도입한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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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모빌리티 플랫폼 '더스윙'이 타다(VCNC)의 지분 60%를 240억원가량에 인수한다. 타다 인수를 통해 자사를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카카오 모빌리티조차 수익성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더스윙이 타다를 인수한다 한들 제대로 된 수익 창출을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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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엔데믹, 계정공유 금지 조치 등으로 곤두박질쳤던 넷플릭스의 주가가 최근 저점 대비 2배 이상 올랐다. 1년 이상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나스닥지수 상승률을 멀찌감치 따돌린 것이다. 주가 상황이 반전된 건 지난해 넷플릭스가 수익성 개선의 일환으로 계정공유 금지를 추진한 때부터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3월 남미에서 계정공유 금지 정책을 첫 도입했고, 지난 5월 23일엔 최대 시장인 미국에까지 계정공유 금지를 확대했다. 시장조사업체 안테나에 따르면 도입 직후인 23~28일 넷플릭스의 하루 평균 가입자 수는 7만3,000명으로 이전 60일 평균 대비 102% 증가했다. 계정공유 금지 조치가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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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대체식품 개발 푸드테크인 인테이크(Intake)가 8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대체식품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인테이크는 앞으로 푸드테크 1호 코스닥 상장이라는 목표를 위해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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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는 이논 크라이츠 마텔 CEO는 레고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장난감 회사인 마텔을 자체 지적 재산을 관리하는 마블과 같은 지적 재산권(IP)강자로 탈바꿈시키려는 행보를 숨기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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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 빅 테크 기업들의 최고 관심 키워드는 "생성형 AI"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챗GPT 기반 MS365를 출시했으며, 메타는 '오픈 소스' 기반 대규모 언어 모델 라마2를 내놓으며 현재 챗GPT를 중심으로 형성된 AI 시장의 판도를 다시 짜보겠단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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