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이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크리에이터 14인을 앰버서더(브랜드의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홍보대사 역할)로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클래스101은 최근 4,000여 개의 클래스를 무제한 수강 가능한 구독 서비스 ‘클래스101+’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의 악성 앱 탐지 기술은 한 번 사고를 일으킨 앱을 블랙리스트(Black List) 목록화한 후 이 목록에 속한 앱만 차단하기 때문에, 새로 나온 악성 앱을 탐지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페이크 파인더’는 정상적인 앱 파일의 형태에서 벗어난 모든 앱을 탐지하므로, 그동안 사고를 일으킨 적이 없었던 악성 앱까지 미리 탐지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지난해 발표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 영향을 (온라인 판로가 없는 소상공인이)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실제 성과를 만드는 온라인 판로를 확보하는 것이 소상공인의 지속가능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