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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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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월트 디즈니(DIS)의 행보가 불안하다. 1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올해 들어 미국증시(S&P500 기준)가 15% 가까이 오르는 동안 디즈니의 주가는 1% 오르는 데 그쳤다. 디즈니 펀더멘털에 대한 불확실성도 도마에 올랐다. 특히 콘텐츠 부문에 대한 우려가 크다. 최근 히트작이 전무한 상황에서 올 겨울 개봉 예정인 애니메이션 영화 '위시'마저 성공을 거두지 못할 경우 디즈니는 하락세를 겪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믿었던 테마파크 부문마저 흔들리면서 디즈니의 저변은 완전히 무너져 내리고 있다. 역사적으로 독립기념일 연휴는 디즈니월드의 블록버스터급 이벤트 데이였다. 그러나 여행 데이터 업체 투어링 플랜즈에 따르면 지난 4일 디즈니 테마파크 교통량은 10년 이래 가장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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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창립 100주년 디즈니, 전례 없는 '위기' 맞았다
올해 흥행 성공 못 한 디즈니, 내년까지도 여건 안 좋을 듯
이미 깨진 '디즈니 vs 넷플릭스' 구도, 앞서가는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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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직장인들의 워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기업들도 재택근무는 종료했지만 워케이션 제도만큼은 확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워케이션에 적합한 장소를 소개하는 플랫폼과 사업체가 늘어나는 가운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워케이션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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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선

해외 유수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지들에서 전하는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글로벌AI협회(GIAI)에서 번역본에 대해 콘텐츠 제휴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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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올해 상반기 국내 벤처·스타트업 투자액이 전년 동기 대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경기 둔화 및 고금리 기조에 벤처투자 시장 혹한기가 지속되면서 대규모 투자가 사라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일각에선 투자 건수가 2021년도보다 높게 나타났다며 시장의 혹한기가 정점을 지났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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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10일 정부와 기업이 손을 맞잡고 'i-SMR 기술개발 사업단'을 출범했다. SMR이 차세대 원자력 발전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만큼 민·관이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다만 일각에서는 SMR에 대한 검증 부족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어 국민 인식 제고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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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Rim

11일 넷플릭스 ‘19/20’ 공개
뜨거운 여름을 닮은 청춘 리얼리티
솔직한 Z세대의 ‘사랑과 우정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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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금융당국이 11일 '재무제표 표시 개정 공개초안'을 발표했다. 고객 위탁 가상자산을 사업자의 자산으로 인식해 해킹 등 탈취 사건에서 거래소의 책임을 명시한 이번 안을 통해 반복되는 가상자산 탈취 사고에서 투자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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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중소기업들은 올해 하반기 경기가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내수 부진과 금리상승 등으로 인한 경영 애로요인이 하반기에도 여전할 거란 분위기다. 특히나 올해 원자재 가격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돌아섰음에도 고착화된 인플레이션에 따라 원자재 가격에 대한 부담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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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현재 대학 총장들의 주된 관심사는 '정부 지원 사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맞물려 초래된 재정위기에 대학들이 운영재정 확충 및 신입생 충원에 골머리를 썩이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각에선 반값등록금 등 정부의 장기적인 지원책이 오히려 학력 인플레 심화 등의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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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꾸준히 제기되는 합병설, 꾸준한 위기의 반증인가
티빙+웨이브, 양사 합쳐도 넷플릭스에 못 미쳐
양사 합병해도 3강 구도는 여전, 여유 생겨 국내 투자 더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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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o Lee

합병설이 꾸준히 부활하는 것은 넷플릭스의 강력한 시장 침공으로 토종 OTT에 대한 압박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들 플랫폼에 콘텐츠를 제작·공급하는 제작 업계선 ‘거래처가 1군데로 줄면 협상력도 따라서 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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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Rim

11일 데일리 OTT 랭킹 TOP10
‘킹더랜드’ 인종 차별 논란 속 1위
여전한 주말극 경쟁 속 자리 잡은 예능

<OTT 플랫폼 BIG3&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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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현지 보도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이 NATO 정상회의 출발 전 기자의 스웨덴 NATO 가입 조건 질문에 대해 '튀르키예의 EU 가입조건'을 내걸었고, 당일 오후에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와 전격적인 정상회동으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각 국의 EU 및 NATO 가입을 지원한다는 조건에 대승적인 합의가 이뤄졌고, 예슨 스톨텐베르크 NATO 사무총장은 즉각 기자회견을 열고 “스웨덴 가입 비준안을 (튀르키예) 의회에서 가능한 한 빨리 진행시키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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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의 유학생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 해외 유학생은 총 12만4,32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5년 전인 2017년(23만9,824명) 대비 절반 가까이(48.1%) 감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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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Rim

11일 오늘의 OTT 통합 랭킹
1위 ‘악귀’ 쫓는 형사와 특수 요원
‘범죄의 순간들’ 재조명, 8위로 등장

<오늘의 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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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지난해 5월 대한민국의 제20대 대통령으로 임명된 윤석열 대통령은 ‘자유, 공정, 상식’을 국가 경영의 대원칙으로 삼고 미국과 공통 이해와 가치를 기반으로 한 동맹 관계를 모색할 것을 약속했다. 그러나 출범 후 1년이 지난 현재, 윤석열 정권은 여론 분열과 지지율 하락 등의 심각한 국내적 문제에 당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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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배터리 소재 개발 전문기업 베스트그래핀이 8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105억원이 됐다. 베스트그래핀에 대한 투자 유치는 전기차 시장에 대한 기대와 맞물려 있다. 미래 전기차 시장의 마지막 과제로 '배터리 시장'이 주목되고 있는 만큼, 배터리 시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기능화그래핀 기업에 적지 않은 투자금이 몰린 것이다. 이제 남은 건 기능화그래핀 성능 향상을 통한 실리콘 용량 증대다. 전기차 신산업이란 신성장 동력이 달린 만큼 이번 투자 유치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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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넷플릭스·디즈니+가 몰고온 '시즌제 콘텐츠' 붐, 흥행 IP 재활용 사례 급증
'길고 탄탄한 서사' 찾는 소비자, 분량만 길게 늘인 '가짜' 후속작으론 안 된다
수익성·안정성 중시하는 투자자들, '시즌1' 흥행하면 '시즌2' 투자 따라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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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정부가 필요한 경우 공무원이 자율적으로 연봉을 책정할 수 있도록 연봉 상한 기준을 폐지한다. 근무 연차와 관계 없이 승진할 수 있도록 승진에 필요한 소요 최저연수도 대폭 단축한다. 다만 이번 계획이 공직자의 자질을 갖춘 진정한 '인재'를 영입하는 데 도움이 될지 여부엔 의문이 떠오른다. 애초 인재 영입에 목멜 게 아니라 공직사회에 만연한 '어공' 문제부터 풀어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어공'이란 '어쩌다 공무원'의 준말로, 각종 선거로 인해 승리를 거머쥐고 선출되어 온 공직자들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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