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재고 관리 용이하고 마진율 높아
쿠팡·무신사, 럭셔리뷰티에 이어 PB 출시
컬리는 화장품 전문관 '뷰티컬리'에 주력
쿠팡의 자체브랜드(PB) 엘르파리스/사진=쿠팡
이커머스 업계 1위 쿠팡이 스킨케어 중심의 자체브랜드(PB)를 출시하며 뷰티 사업 확장을 본격화했다.
메타, 팩트체크 중단 이어 정치 콘텐츠 추천 허용
애플·오픈AI·아마존 등, 대통령 취임식 거액 기부
트럼트 2기 행정부는 실리콘밸리 인사 대거 영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이 다가오면서 글로벌 빅테크의 수장들이 잇달아 친(親)트럼프 행보에 나서고 있다.
美 상무부, 커넥티드카 중국산 부품 규제 확정
사실상 중국산 자동차 美 시장 진출 원천 봉쇄
현대차 등 韓 기업에는 위기보다는 기회 될 것
미 정부가 미국에 수입·판매되는 커넥티드 차량에 중국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글로벌 자동차업계와 주요국 정부가 유예 기간 연장을 요청했지만, 당초 예고한 2027년(소프트웨어), 2029년(하드웨어) 규제 시행이 확정될 전망이다.
최현석·여경래 등 스타 셰프와 IP 계약
홈쇼핑 판매량 ‘쑥’, 유의미한 성과 확인
실적 개선 위해선 원가 관리 등 각종 과제도
여경래 셰프(왼쪽)가 2024년 10월 30일 간편식 업체 프레시지와 지식재산권(IP) 유통 계약 체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프레시지
간편식 제조 및 유통 업체 프레시지가 유명 셰프들과의 잇따른 협업을 발표하며 ‘
카모 매각 거듭 난항, VIG파트너스 지분 인수 불확실
6,000억 투자한 美 TPG, 치솟는 달러에 난감
7조원 기업가치 2조원대로, 투자금 회수 먹구름
카카오모빌리티가 ‘콜 몰아주기’ 혐의 등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오랜 난제인 투자자들의 엑시트(투자금 회수) 또한 오리무중에 빠졌다.
中, 범용 D램 넘어 고성능 칩까지 지배력 확대
창신메모리, 공격적 설비투자로 공급 과잉 주도
기술 격차 여전하지만 시장 위협하기에 '충분'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개발한 LPDDR5 제품/사진=CXMT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D램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며 D램 시장 패권 경쟁에 돌입한다.
샤오미, 국내 전자기기 시장 본격 공략 착수
BYD도 승용차 브랜드 국내 출시 공식화
알리익스프레스, G마켓 손잡고 쿠팡 추격
샤오미 14T/사진 = 샤오미코리아
중국 정보기술(IT) 기업 샤오미가 한국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현지 맞춤형 제품을 적극적으로 판매하며 스마트폰을 비롯한 국내 전자제품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로직 다이 4나노 공정, 시제품 생산에 돌입
1c D램·하이브리드 본딩 등 첨단 공정 활용
기술 주도권 되찾기 위해 양산 일정 앞당겨
삼성전자가 4㎚(나노미터, 10억분의 1m)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정을 통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로직 다이' 시험 생산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적층되는 일반 D램에도 기존 모델보다 한 세대 앞선 10㎚급 6세대 D램을 적용하기로 했다.
지난해 출시한 애플 '비전프로', 판매량 50만대 미만
높은 가격에 킬러 콘텐츠 부족하고 편의성도 떨어져
삼성전자, 구글과 손잡고 XR 기기 '무한' 출시 예정
애플에 이어 삼성전자, 비보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확장현실(XR) 기기를 선보임에 따라 디바이스·폼팩터의 전장이 XR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참사 후 대규모 운항 감축, 안전성 강화 시도
LCC의 비극, 참사가 드러낸 '속빈 강정'
이착륙 잦아 정비부실 우려, 인력도 태부족
제주항공이 국내선은 이르면 다음 주, 국제선은 셋째 주부터 운항을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가 과도한 항공기 운항 스케줄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빗발친 데 따른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