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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모태펀드 출자사업의 수시출자 비중이 늘어날 수 있단 전망이 업계에서 힘을 얻고 있다. 시장 위축을 의식한 한국벤처투자가 지난해 한시적으로 적용했던 모태펀드 출자사업 자진철회 페널티를 올해 대폭 완화했기 때문이다. 다만 업계에선 불안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조합 결성 후 자진철회가 보다 자유로워진 만큼 GP 반납 사례가 오히려 늘어날 것이란 우려가 쏟아진 것이다. 한편으론 한국 모태펀드의 보수적 투자 속성이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한국 VC 업계 전반을 관통하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투자금 확대를 위한 정책에만 매몰된다면 VC 생태계는 더욱 몰락하기만 할 거란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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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IFRS17 연착 노리는 금융당국, 계도 기간 운영 등 혼란 방지책 추진
업계선 비판 여론 급증, "'오락가락'하는 당국 태도부터 고쳐야" Read More
박창진
국내 최대 프롭테크 기업으로 꼽히는 직방이 영업손실을 매년 더하고 있다. 자금이 들어오긴커녕 빠져나고만 있는 셈이다. 저조한 실적이 이어지는 데 직방 측은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를 원인으로 꼽았다. 매물 정보를 플랫폼에 올려 광고수익을 받는 직방의 비즈니스 모델 특성상 악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단 것이다. 다만 일각에선 한국 스타트업계 특유의 한계에 봉착한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온다. 저조한 글로벌 경쟁력이 결정타를 날린 것 아니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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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2억 달러 손해배상 제기한 메이슨, 중재재판소 "한국 정부 책임 있어"
엘리엇-메이슨 ISDS서 거듭 패배한 정부, 국내서도 비판 여론 '솔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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