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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재
AI 기술이 2,000년 만에 고대 헤르쿨레니움 파피루스의 글자를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 수세기 동안 수많은 학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파피루스를 읽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지만, 컴퓨터 공학과 교수 브렌트 실즈가 이끄는 연구팀은 싱크로트론 스캔과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투자자 냇 프리드먼과 베수비오 챌린지를 시작해 이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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