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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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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화물운송 플랫폼 스타트업 센디가 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KDB산업은행이 주도한 이번 투자는 BNK벤처투자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신한자산운용이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이번 투자로 지금까지 센디의 총 누적 투자액은 약 175억원 수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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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gwon Jang

18일 국회도서관에서 미국의 학교 기반 청소년 정신건강 교육 입법례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또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해 미국의 '자살 예방 교육'과 '청소년 정신건강 교육' 시스템과 관련된 내용을 입법할 필요성이 있다고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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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Rim

OTT-TV 드라마 화제성, 7월 2주차
‘킹더랜드’ 드라마-출연진 부문 4주 연속 1위
‘마당집’-‘이로운 사기’ 종영의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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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무신사가 얼어붙은 투자 시장에서 2,000억원 이상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시리즈 C 라운드는 사모펀드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주도했으며 자산운용사 웰링턴 매니지먼트(Wellington Management)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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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서울 중랑구 중화동과 목동 일대에 지정된 중화 재정비촉진지구가 17년 만에 변경된다.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중화1구역과 3구역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을 모두 제척하겠단 계획이다. 현재의 면목동은 낡은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고 불법 주정차 차량도 많아 보행환경이 나빴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안을 통해 이 같은 구도심이 신축 아파트 대단지로 상전벽해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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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e Seo

19일 데일리 OTT 랭킹 TOP10
'이로운 사기' 유종의 미 
'남남' 2위 심상치 않은 인기

<OTT 플랫폼 BI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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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빈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불법 콘텐츠 스트리밍 사이트 등 저작권 '해적질'이 콘텐츠 업계에 막대한 손실을 안기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국내 콘텐츠 시장에 영미권의 대표적 손해배상 제도인 '징벌적 손해배상'이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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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정

리뷰 관리 시스템 브이리뷰를 운영하는 인덴트코퍼레이션이 125억원 규모의 시리즈 A 라운드 투자를 마쳤다. 대부분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할 때 리뷰를 참고하는 현실을 반영해 효과적인 리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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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Rim

19일 오늘의 OTT 통합 랭킹
김은희 작가 ‘악귀’-‘리바운드’ 1, 2위
전혜진X최수영 ‘남남’ 3위로 스타트

<오늘의 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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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선

해외 DS는 해외 유수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지들에서 전하는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글로벌AI협회(GIAI)에서 번역본에 대해 콘텐츠 제휴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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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서울시가 용산구와 마포구 경계에 위치한 청파동·공덕동 일대 3곳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고 4,1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한다. 해당 지역은 정비사업에서 소외돼 노후화한 곳으로, 서울역 인근 도심 진입부라는 입지와 남산 경관을 살리는 방향으로 정비될 예정이다. 다만 이번 신통기획 확정이 일부 지역에 한정됨에 따라 대상지에서 제외된 거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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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미국 지방은행들은 미 연준의 규제와 더불어 ABL 자산의 위험 부담이 커지는 것에 부담을 갖는 모습이다. 금리 인상에 따라 채무자 파산이 이어지면서 유동성 확보와 준비금 마련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 깔려있는 것이다. 심지어 핵심 자산을 매각하는 경우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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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woo Lee

OTT 산업이 무서운 성장을 거듭하자 유통업계에서도 온라인-오프라인 연계(O4O) 전략이 점점 더 부상하고 있다. 유통업계는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거나 자체 브랜드(PB) 상품과 연계하는 등 OTT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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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gwon Jang

지난 17일 윤석열 대통령은 6박 8일의 해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뒤 곧바로 집중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관련 부처에 기민한 대응을 지시했다. 하지만 충분히 대응할 시간이 있었음에도 사망자까지 발생한 탓에 인재(人災)라는 비판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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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지난해 '강달러'를 넘어 '킹달러' 시대가 왔던 주 원인이 미국의 빠른 금리 인상이었던만큼, 금리 인하기를 맞아 달러 약세 시장에 대비해야된다는 분석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지난해 9월 114.10까지 치솟았던 미국 달러 인덱스는 이번주 들어 2022년 4월 이후 처음으로 100 이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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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Rim

디즈니+ 오리지널 ‘형사록 시즌2’
다음 이야기가 궁금한 ‘엔딩 맛집’
‘믿보배’ 이성민에 더해진 김신록-정진영의 묵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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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호

우리나라 무역수지가 1년 4개월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다만 지난달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크게 줄어든 영향으로 전형적인 불황형 흑자다. 하반기에도 세계 경제와 교역은 제한적인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무역적자가 이어질 거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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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지난 4월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기후·에너지·환경 장관 회의는 재생 에너지 개발의 가속화 합의에 이어 탈(脫)탄소를 위해 천연가스 소비를 단계적으로 줄이는 방안 등 에너지 문제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오는 2030년까지 해상풍력 발전 용량 150GW(기가와트), 태양광 발전 용량을 1TW(테라와트) 이상 늘려 온실가스 배출량을 60% 감축하고 2035년까지 전력 부문을 대부분 또는 완전 탈탄소화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석탄 화력 발전 유지 시한을 두고는 G7 의장국인 일본과 회원국들 간에 이견이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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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주요 경제단체들이 인력 수급 해결책으로 외국인 고용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 현재 우리나라의 인력난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 세대 교체에 따른 직업관의 변화, 교육체제의 한계, 현직 종사자의 이직, 일자리 불안정성 등 여러 복합적인 이유가 중첩되며 인력난은 점차 가중되고 있는 모양새다. 이에 산업계는 외국인 근로자 도입을 확대하고 있으나, 인력난은 여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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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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