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전체기사

전체기사

Jane Rim

12월 1주차 위클리 OTT 랭킹
쿠팡·디즈니·애플·왓챠 TOP3
TOP3까지 톺아보는 주 1회 차트

<주 1회, 토종 OTT 왓챠–쿠팡플레이와 OTT 후발 주자

Read More
Jane Rim

8일 티빙 ‘운수 오진 날’ 파트2 공개
독기 그 자체 이성민→소름 돋는 유연석
원작 비트는 새로운 결말 예고, 기대감↑

Read More
안현정

8일 데일리 OTT 랭킹 TOP10
차은우-박규영 ‘만찢커플’ 로맨스 급물살

Read More
Jane Rim

8일 오늘의 OTT 통합 랭킹
‘콘크리트 유토피아’-‘밀수’ 흥행ing
‘웰컴투 삼달리’ UP→실종된 ‘스위트홈2’

<오늘의 OTT 랭킹은? 키노라이츠에서 제공

Read More
이시호

자비스앤빌런즈,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위한 컨소시엄 추진 중
기존 금융권에서 외면했던 소상공인 및 프리랜서 고객 적극 유치
‘혁신성’ 및 ‘안정적 투자자’ 확보 여부가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좌우할 듯

Read More
이시호

은행의 주택 관련 대출 6조원 가운데 4억8,000억원은 정책자금으로 집계됐다. 서울의 한 대규모 재개발지 이주비 대출을 맡은 시중은행에서 집단대출이 일시적으로 6,000억원 가까이 늘어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11월 은행권이 자체적으로 집행한 대출 규모는 크지 않았던 셈이다. 다만 가계부채 관리를 위한 금융당국의 압박에 은행권 대출금리가 하락한 것에 더불어, 주담대 대환대출 플랫폼 도입이 가까워져 오면서 향후 대출 수요가 더 늘어날 거란 전망이 나온다.

Read More
이제인

인건비 부담에 직접 제빵 나선 파리바게뜨 점주들, 제빵사 일자리 25% 감소
'직고용'이 불러온 대참사: 프랜차이즈 적자 누적, 점주 제빵 부담, 제빵사 취업 불가
정부의 무리한 '정규직화' 시도, 취업 약자 고용시장 주변으로 내몰았다

Read More
이태선

구글 LLM ‘제미니’ 공개, 사람처럼 사물 인식·판단한다
2천 명 이상 AI 연구원 및 엔지니어들 대거 투입
메타·IBM 연합군, X.AI, 아마존 등도 AI 전쟁에 도전장

Read More
한세호

‘요소수 구매량’ 제한과 더불어 공공비축 물량도 확대
작년 10월 발의된 ‘공급망 기본법’은 2년째 국회 계류 중
2년 전 중국 수출 제한 초기에도 안이하게 판단했던 정부, '뒷북 대응' 논란도

Read More
이시호

내년 초 입법예고 예정, 2025년 3월 전 산업 마이데이터 본격 시행 목표
‘의료·무선통신·전자상거래·전기’ 등 일부 산업 분야서 우선 추진
이미 EU, 미국 등 해외선 다양한 ‘마이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확대 중

Read More
김민정

CCA 제29회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수상후보 발표
최우수 외국어드라마 부문에 K-콘텐츠 4편 포함
5년 연속 수상 여부에 이목 집중

Read More
김광재

확산 모델을 사용해 로봇이 짐을 싸는 방법을 학습
기존 방식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짐을 싸는 데 성공
여행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어

[해외DS]는 해외 유수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지들에서 전하는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Read More
김세화

기존 산업정책, 비효율적 산업구조의 한계로 실패
2014년 '메이크 인 인디아' 이후, 개방·협력 강조
규제 완화, 유연한 노동·자본시장 조성 등에 중점

[동아시아포럼]은 EAST ASIA FORUM에서 전하는 동아시아 정책 동향을 담았습니다.

Read More
김동현

조현식 한국앤컴퍼니(옛 한국타이어) 고문과 손잡고 공개매수에 나선 MBK파트너스가 hy(옛 한국야쿠르트)에 대한 조사를 금융감독원에 의뢰하고 나섰다. 사실상 '간 보기'에 나선 hy를 견제하기 위함인 것으로 풀이된다. 경영권 경쟁을 둘러싼 기업간 대립 구도가 점자 명확해지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의 개입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앞으로 두고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Read More
Jane Rim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2’
불친절한 세계관 확장에 힘 잃은 스토리
‘스위트홈’마저… 넷플릭스 시즌2의 패착

Read More
안현정

삼성그룹 계열사들의 준법 경영을 감독하는 기관인 삼성준법감시위원회(삼성준감위)에서도 삼성물산을 비롯한 여타 계열사의 지배구조 불균형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이재용 회장이 삼성물산을 통해 그룹을 지배하는 현재의 지분 구조로는 경영권이 불안정한 위치에 놓이게 되는 것은 물론 회사 입장에서도 각종 리스크 방어에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이유에서다

Read More
안현정

컴퓨팅 성능 낮춘 H20·L20·L2 개발
미 정부 “수출 차단 목록 업데이트할 것”

Read More
Jane Rim

7일 OTT 영화 랭킹
‘콘크리트 유토피아’ 넷플-티빙 쌍끌이
웨이브는 여전히 ‘해리 포터’의 시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