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전체기사

전체기사

안현정

독전2-리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독전2 Believer2><

Read More
안현정

넷플 ‘스위트홈’ 시즌2 1일 첫 공개
원작에 없던 오리지널 캐릭터 대거 등장

Read More
이효정

韓 전기차 시장 '배터리' 호평하는 소비자, "미래 먹거리는 美"
가진 건 부품 경쟁력뿐, R&D 중심 '혁신 기술' 분야에서 인식 부진해
'적당히' 연구하는 PBS 중심 R&D의 한계, 이대로는 안 된다

Read More
전수빈

오프라인 결제 '약자'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스타트업 페이민트 인수
페이민트, PG 수수료 없는 비대면 수납 플랫폼 '결제선생' 운영사
오프라인 시장 확보 나선 네이버페이·토스페이, 카카오페이도 본격 맞불

Read More
이태선

美 바이든 정부 드라이브에도 친환경 산업 흔들
수익 악화에 '포드' 시가총액 절반 이상 주저앉기도
트럼프 전 대통령, 바이든 행정부 친환경-전기차 정책 작심 비판

Read More
한세호

메모리 반도체 시장 규모가 올해보다 40% 넘게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량을 줄인 데다 스마트폰용 메모리 가격이 급등한 영향이다. 다만 과거에도 메모리 시장의 호조를 예상하는 전망이 빈번했던 만큼, 지나친 낙관론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Read More
김동현

혐오 표현 논란에 종속된 X, 또 한번 드리운 '머스크'의 안개
반유대주의 논란 참회한 머스크, 광고 철회엔 "꺼져라" 비난
수익성 개선 노리던 X, 머스크 리스크로 계획 틀어지나

Read More
이시호

올해 대형은행의 주가연계증권(ELS) 판매수수료가 포함된 신탁수수료 수익이 전체 은행 수수료 수익의 20%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총이익의 90% 이상을 이자이익으로 벌어들이는 시중은행들은 신탁수수료와 같은 비이자이익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ELS를 집중 판매해 왔다. 다만 내년 상반기 대규모 손실이 예상되는 홍콩 ELS 사태로 인해 은행권의 비이자이익 비중 확대는 더욱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Read More
김민정

7억 달러 넘던 수출액 4억 달러 선으로 ‘뚝’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줄줄이 전기차 사업 축소

Read More
김민정

GM의 AMPC 공유 요구에 대한 이슈가 수면 위로 떠오르며 현지 업계에서는 완성차 업체와 배터리 회사 간 줄다리기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팽배하다. 그리고 이같은 신경전의 배경으로는 미 정부의 '파격'에 가까운 대규모 AMPC 보조금이 지목된다.

Read More
이효정

레딧, 2024년 1분기 목표로 IPO 재도전
테슬라,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사이버트럭' 본격 출시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하면 게임도 무료 제공

[실리콘밸리]는 Wellfound Inc(전 Angel.co)에서 전하는 해외 벤처업계 동향을 담았습니다.

Read More
박창진

비위 의혹 터져 나온 카카오, "조사단 꾸려 감사 착수"
카카오 '골프 회원권' 논란이 관통하는 韓 기업 문화
'골프=영업 실력'?

Read More
Keith Lee

세법 개정안 의결, 내년부터 신혼부부 증여세 3억원 공제받는다
자녀세액공제 확대·영유아 세액공제 한도 폐지 등 민생법안 대거 통과
가업승계 증여도 완화, 최저세율 구간 현행 60억원→120억원 이하

Read More
안현정

1일 데일리 OTT 랭킹 TOP10
신개념 VFX 다규 ‘미래엔딩’ 등장

Read More
Jane Rim

11월 5주차 위클리 OTT 랭킹
디즈니·쿠팡·애플·왓챠 TOP3
TOP3까지 톺아보는 주 1회 차트

<주 1회, 토종 OTT 왓챠–쿠팡플레이와 OTT 후발 주자

Read More
Jane Rim

11월 5주차 위클리 OTT 랭킹
디즈니·쿠팡·애플·왓챠 TOP3
TOP3까지 톺아보는 주 1회 차트

<주 1회, 토종 OTT 왓챠–쿠팡플레이와 OTT 후발 주자

Read More
Jane Rim

1일 오늘의 OTT 통합 랭킹
TV도 OTT도 장악한 ‘태계일주3’ 1위
OTT 오리지널 콘텐츠의 존재감

<오늘의 OTT 랭킹은? 키노라이츠에서 제공하는 

Read More
김세화

수십년 전부터 여성 석·박사 비중 과반 넘어, 남성 추월
스타트업 시장에서는 여전히 여성 고학력자 창업 어려워
STEM 분야 전공자 수 적고 커뮤니티·네트워크도 취약

미국에서는 이미 수십년 전부터 여성의 학력이 남성을 추월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