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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화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스티브 데인스 공화당 상원의원 등 인사들을 만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연방의원이 중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오는 4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발표 등 양국 간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이번 방중이 미·중 정상회담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리 총리는 "관세 부과로는 국가 발전을 이룰 수 없다"고 직격했고, 데인스 의원은 협상에 앞서 펜타닐(마약성 진통제) 문제를 풀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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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화
러시아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제한적 휴전을 끌어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전력 시설과 원자력 발전소 등을 미국이 소유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과거 우크라이나 전력의 20%를 담당했던 자포리자 원전을 지목한 것으로 해당 시설은 현재 러시아가 점령해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이를 두고 국제사회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대가로 우크라이나의 광물 개발 이권을 요구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전력 시설 및 원전 운영권을 요구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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