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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화
롯데쇼핑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롯데온이 지난 6월에 이어 6개월 만에 2차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이에 대해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치'라고 롯데온은 설명했다. 2020년 설립 이래 누적 적자가 5,000억원에 달하는 등 재무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롯데온은 현재 유통 계열사의 온라인몰 이관, 상품군 구성 조정 등 강도높은 비용 효율화 작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7월에는 롯데헬스케어 등 다른 계열사와 함께 롯데월드타워를 떠나 강남 공유 오피스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재무구조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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